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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닉스 팔마2 단점 후기 – 휴대성 좋은 전자책 e북 단말기 구매 전 참고 정보

자취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또는 이사를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사할 때 은근히 공간을 많이 차지해서 옮기기 어려운 짐이 바로 ‘책’이라는 사실을 말이죠. 한두 권이야, 그냥 들고다녀도 좋지만 이 책이라는 것이 10권, 20권, 30권… 책이 여러분을 짓누르는 상황이 생기면 골치가 아파집니다. 아마 그래서 전자책 e북 볼 수 있는 휴대용 단말기 찾으셨을것 같고, 그 중에서 유독 호기심이 생기는 기기가 오닉스 팔마2 아닌가 싶습니다. 오닉스 팔마2 좋습니다. ‘성능’적인 면에서는 타 전자책 e북 단말기와는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단점이 있는데요, 오늘은 실제로 내돈내산 오닉스 팔마2 이용을 해보면서 느낀 단점 공유 하고자 합니다. 본 제품 구매하기 전, 오닉스 팔마2 단점 후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닉스 팔마2 단점 무색?! – 휴대성, 후회 않는다?!

사실 저는 킨들 유저입니다.

하지만 킨들의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었으니, 그 완벽한 킨들조차 한국 서점 브랜드에서 구매한 e북을 볼 수 없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예스24, 알라딘 등 e북 볼 수 있는 서점 브랜드에서 책을 구매했다 한들, 킨들에서 읽을 수 없습니다.

특히 한국어 책을 보는 데는 쥐약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다만, 해외 유명 원서 볼 수 있다는 장점 또한 빛나는 킨들이죠?)

이런 점 떄문에 진지하게 오닉스 팔마2 고민을 했었습니다. 하루중 장시간 책을 보지 않는 저로선, 자투리 시간에 볼 수 있는 기기라면 만족할 수 있다 생각하였습니다.

자투리 시간이 언제 어디서 생길지는 모르니 가볍게, 휴대 가능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이런 조건에 부합하는 기기를 찾던 중에 오닉스 팔마2 찾게 되었습니다.

예스24, 알라딘, 구글플레이 책을 볼 수 있다?! 게다가 휴대폰 사이즈로 극강의 휴대성 자랑한다?!

바로 그거죠. 그래서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단점을 걷어내지 못 하느니

오닉스 팔마2 단점 후기 시작합니다. 사실 집과 같은 실내에서 이 기기를 보는 시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겁니다.

아, 물론 여기서는 제가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킨들 유저 라는 점에서, 오닉스 팔마2 대비 ‘화면 크기’가 커서 한글 책을 볼 수 있는 노트북 사용이 가능하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예스24 앱 다운로드해서 컴퓨터 화면으로 읽으니, 휴대성에 최적화되어 있는 오닉스 팔마2 자체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만약 실내에서만 전자책 e북 읽을 수 있는 단말기 사용 예정이라면 이런 개인적인 후기는 진지하게 고민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닉스 팔마2 단점 – 너무 많은 걸 넣어서 불필요한 기능도 많은 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자책 e북 단말기 주요 기능은 ‘책 읽기’ 라고 말이죠.

오닉스 팔마2. 성능적인 면에서 대단한 기기입니다. 페이지 넘김에서도 이렇게 부드러운 기기는 처음 입니다. 성능에 태클걸고 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하지만 너무 좋은 성능에 못지않게, ‘너무 많은’ 기능이 들어간 건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실제로 사용을 해보면서, 실제로 사용하는 앱은 몇 가지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스캔은 왜 있고, 음악을 듣는 기능도 있습니다.

이 기능이 없다해도 괜찮을 것 같은데 너무 많이 있어요. 이런 기능이 없었다해도, 휴대성 하나로 대부분 전자책 e북 단말기 보다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 봅니다.

내가 설정을 잘 못 하는 건지 아쉬운 점을 굳이 하나 더 뽑자면

오닉스 팔마2 단점 하나 더 뽑자면, 아주 사소한 부분인데요. 화면 밝기 입니다.

이건 제가 오닉스 팔마2를 잘 이용하지 못 해서 개인적으로 불편한 점을 겪는 것일 수 있으니 만약 이에 공감이 어렵다면 ‘무시’해도 됩니다.

어두운 곳, 예를 들어 침실, 이런 곳에서 e북을 보는 재미도 있어 많이 찾으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사용하는 오닉스 팔마2의 경우에는, 한번 화면 밝기를 높여 놓고 화면을 껐다 다시 켜면 ‘재설정’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그냥 내가 설정한 그 설정이 그대로 남아있으면 안 되는 걸까요?

마지막으로 뽑는 장점 하나만! 딱 하나만 더 말하면!!!

오닉스 팔마2 단점 진짜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뽑겠습니다.

그건 바로 기기 자체에 저장하는 파일을 보낼 때 이용하게 되는 개인용 클라우드 서버 로그인 정보를 잃어버리면 당황스럽다는 겁니다.

물론 로그인할 수 있는 방법은 있습니다. 하지만 뭔가 익숙하지 않은 인터페이스에 정확히 설명하는 기능 또한 없습니다.

그저 직접 시행착오를 겪어보며 깨닫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왜 사용하냐고? 폰트 좀 바꾸고 나에게 최적화시킬 수 있다는 것!

위 단점들은 바꿀 수 없습니다. 고칠 수 없습니다. 한계라고 부른다면 한계라고 하겠습니다.

하지만 조금 달리 생각을 해보면 나 자신에게 최적화시킬 수 있습니다. 단점은 단점으로 치부하고, e북 폰트부터 내 눈에 편한 화면으로 바꿀 수 있다는 점!

앞에서 말한 휴대성에 이은 강점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야외에서, 바깥에서, 이동 중에,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강력한 전자책 e북 단말기라는 점은 변하지 않습니다.

다만, 저렴한 가격은 아니기 때문에 신중한 고민을 해보시고 그래도 구매를 원하신다면 구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 되겠습니다.

오닉스 팔마2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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