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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아니, 그런 일은 어떻게 해요? 남들이 지저분하다고 보는 일을 앞두고 동료가 많이 망설여지나 봅니다. 남들이 ‘이런 일’을 하면 보통 하대하거나 편견어린 시선으로 바라보는 게 많은 터라 동료가 보인 반응 또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일을 하지 않으면, 보통의 조건을 가진 사람에게 또 다른 기회란 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녁에 와서 오늘 오후 있던 일을 되돌아봅니다. 한권의 책이 떠오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입니다. 오늘은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중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읽었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사실 불과 몇 시간 전에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해서 문제를 일단락 해결짓고 귀가한 일이 일어난 터라, 부쩍이나 이나모리가즈오 회장께서 말하는 대목이 궁금하였습니다.

마음을 다 해서 읽으면 책 속에 있는 글귀가 다르게 보인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명언이 가슴을 후벼파고, 오늘을 잘 마무리하고 내일을 살아갈 힘을 줍니다.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하지 못할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개는 다른 사람들이 못 한다고 하는 것 중에서, 은근히 많은 경우 ‘남들이 하지 않아서’라는 이유인 경우가 많습니다.

안 된다고 믿고, 못 한다고 믿고, 결국 나의 선택지에는 절대 존재하지 않는다는 그 길을 해내는 날은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실제로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명언 중에서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라는 대목이 있습니다.

일본 3대 경영의 신이라 불리던 사내도 말했다,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책에서는 과거의 교세라 기업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교세라, 관심 못 받는 영세기업이었다

‘하지 않을 뿐 못할 일은 없다’ 챕터에서 초창기 교세라 이야기입니다.

매출 90% 이상 차지하던 마쓰시타에 납품한 실적만 가지고는 안정적으로 회사를 운영하기 어려웠다 토로합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떼를 쓰다시피 대기업 찾아가 ‘빌딩 계단 타기’ 등 회사를 알리기 위한 행동 또한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결국 우리가 납품할 수 있는 것이라곤 기존 경쟁업체들이 만들지 않았거나 만들 수 없다고 포기한 제품을 개발하는 것뿐이었다.”

결국 남들이 하지 않는 길을 택한 교세라, 다시 말해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은 위기 속 기회를 잡고자 합니다.

때로는 배짱이 내가 걸 수 있는 전부일지라도

(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계속.. )

어렵사리 얻어낸 두 번째 판매처에서는, 당시 교세라가 가지고 있지 않은 기술력을 요하는 제품 납품을 요구합니다.

“그런 파인세라믹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라면, 이런 것도 만들 수 있나요?”

당시 이 질문을 받은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생각이 책에 잘 묘사되어 있습니다.

요약하면 여기서 ‘못 한다’ 이렇게 하면 두 번 다시 교세라에 관심을 두지 않을 것이고, 그러면 더 이상 교세라가 기댈 언덕은 그만큼 좁아지고 말 것을 우려해, 단호하게 “예, 교세라는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합니다.

어찌보면 지금에야 돌아보면 무모한 패기이고, 정말 모든 것을 걸었다고 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 그것을 사실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된다

“문제는 그 뒤였다. “교세라는 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을 내뱉은 이상, 결과를 만들어낼 수 없다면 또 다른 일은 영영 수주 받을 수 없다. 할 수 있다고 말햇다면 어떻게 해서라도 그것을 사실로 만들지 않으면 안 되었다.”

네, 결단을 현실로 만들고자 하였을 때의 감정 그대로입니다.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예상되는 문제는 무엇이 있을까요? 직원들을 어떻게 설득할 것인가. 바로 이 문제죠.

“만들 설비도 없는데 왜 자꾸 수주를 받아오세요? 더구나 그 날짜까지 맞추라니요? 저희가 차라리 마술사라면 좋겠습니다.”

이에 대한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의 설득은, 시간이 흘러도 지금 또한 배울 점이 많은 대목입니다. 저는 이 부분을 하이라이트로 말하고 싶습니다.

“설비는 빌려도 되고, 중고를 사와도 됩니다. 기술적으로 안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현 시점에서 그렇다는 것이겠죠. 맞습니다. 지금은 안 됩니다. 그러나 그건 지금의 일입니다. 지금 할 수 없는 것이라도 내일이면 만들 수 있는 게 기술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그만한 능력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할 수 있다고 믿고 노력한다면 반드시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을 목표로 우리가 가진 모든 힘과 정열을 쏟아부어야 합니다.”

“할 수 없는 일아도 할 수 있다고 스스로에게 암시를 걸고, 실제로 행동에 옮겨야만 불가능 속에서도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 이 비유, 확 와닿네요

마지막으로 이 챕터에서 하고자 했던 말이, 딱 들어맞는 비유가 있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원시인들은 창과 화살, 며칠간의 식량과 물을 휴대하고 나간다. 먹잇감을 잡을 때까지는 집에 돌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가족의 생계를 위해서는 아무리 멀고 험한 곳이라도 반드시 먹잇감을 찾아야 한다. 하지만 먹잇감은 그들에게 쉽게 잡힐 만큼 호락호락하지 않다. 먹잇감이 지나간 족적을 몇 날 며칠 추적해, 목숨을 걸고 습격하고 포획한다. 그러고는 포획물을 짊어지고 가족이 기다리는 보금자리로 멀고 험한 길을 돌아온다.”

“이런 힘든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먹잇감을 잡고야 말겟다는 의지가 강렬해야 한다. 일단 목표를 정했다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계속 쫓아가는, 강인한 의지가 필요하다. 살기 위해 먹어야 하고 먹기 위해 먹잇감을 잡아야 하는 집념은, 오늘날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요구되는 필수조건이다.”

이나모리 가즈오 왜 일하는가 책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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