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가성비 좋은 취미는 독서인 것 같습니다. 읽으면 값지게 시간을 사용할 수 있고, 읽을수록 얻는 것이 더 많아 ‘책’읽는 취미는 가치있는 행동이라 생각합니다. 요즘 이북 리더기로 책을 읽는 분들이 늘어나시는 것 같아요. 저도 이북 리더기를 잘 활용 하고 있는데요, 한 가지 단점이 있더라고요. 저는 바깥에서 읽기도 하지만 집에서 읽는 시간도 많습니다. 근데 장시간 이북 리더기를 읽다보니까 목이 아픈 거예요. 여러분은 이런 적 없나요? 딱 등 대고 의자에 앉았을 때 내 눈높이에서 ‘이북리더기’ 보였으면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고민하다고민하다 구매한 것이 바로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 입니다.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 – 내 목이 편한 견고한 프레임
거치대를 말하고자 하면 할 이야기는 매우 많습니다. 사실 저는 ‘거치대’라는 것을 사용한 게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상당히 만족하고 사용한 제품도 있는 반면에 결국 저에게 실망감을 안겨준 제품들의 공통점은, 거치대의 나약함이었습니다.
고정된 채로 유지되어야 하는데 그게 되지 않아 거치대가 자꾸 고개를 숙이더라고요. 숙이면 숙이는대로 나의 눈위치도 요동치곤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거치대’ 구매를 위해 망설였던 것이 바로 견고함이었습니다.
거치대라는 기능이 어느 정도 눈높이 맞추어주는 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면 이왕이면 오래 사용했으면 좋겠다는 게 저만의 생각이 아닐 거라고 생각합니다.
경험에 의한 데이터가 있다보니 신중할 수 밖에 없었고 그 끝에 고른 것이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입니다.
나는 마그네틱 거치대를 원하지 않아!!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 제품이 좋은 이유는 마그네틱 거치대가 아니라는 점입니다.
마그네틱 거치대 특징은 거치대와 기기 사이 자성을 이용해서 거치의 효과를 높인다는 것인데, 그 못 생긴 좌석도 보기 좋지 않았고, 붙인 좌석이 기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이유에서 순전히 ‘거치’ 기능에 충실한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는 제가 찾던 제품이었습니다.
- 텔레스코픽 높이 조절
- 360도 회전
- 자유로운 각도 조절
- 알루미늄 합금 바디
- 효율적인 냉각 설계
- 휴대가 용이한 폴딩 형태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 – 사용 가능한 모델
슬로 이북 리더기 거치대에 사용할 수 있는 모델은 13인치 이하의 태블릿, 휴대폰 및 노트북 모두 가능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북 리더기, 태블릿 주로 사용하는 용도로 구매했습니다.
- 상품명 : Tablet Stand
- 모델명 : TPS006
- 사이즈 : 170x160x45
- 재질 : 알루미늄 합금
- 무게 : 560g
이 거치대를 구매하면 파우치 또한 같이 증정 받을 수 있습니다. 파우치가 있다는 건 ‘휴대용 거치대’로 유용하다는 점입니다.
이제 장소를 바꿔 목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이북 리더기 거치대, 슬로 입니다
다음에 사지 뭐, 제가 이러다 한달 두달 미루다 결국 구매했습니다. 그 미룬 시간동안 목이 아프니 이북에 집중하는 것도 쉽지않았습니다.
차라리 조금 일찍 구매해서 편하게 이북을 읽을 것을.. 시간만 버렸습니다. 여러분도 살까말까 고민하지 마세요. 그 시간에 얼른 여러분 ‘목’을 위해 구매하세요.
2시간 넘으면 목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슬로 거치대 가지고 나서 쉬는 주말 내내 책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이제는 이북 시대 입니다.
좁은 공간, 넓은 선택지, 가성비 있는 살림. 그 끝에서 여러분 리딩 습관을 길러보세요.
벌써부터 다음 휴일이 기다려집니다. 이번에는 무슨 책을 읽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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