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무언가 꽂혀서 그거 아니면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드시 내가 그걸 얻을 것이다!’ 미친놈처럼 달려들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이건 누군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닙니다. 이게 없으면 나 죽는다는 식으로 내 가슴이 불타오르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대상은 내가 갖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어떤 열등감 또는 트라우마 처럼 강렬한 감정에 휩싸인 무언가일 수 있습니다. 근데 나는 미친놈처럼 미친듯이 살아가는데, 가장 아끼는 누군가가 나 자신에게 ‘적당히 해’ ‘포기해! 다른 길도 있어’라고 말하면 그럴때는 김 빠진 공처럼 가라앉아 방금까지 타오르던 그 열정을 느끼는 게 사실상 어려워집니다. 만약 한껏 불타오르는 열정에 찬물 끼얹는게 싫은 분들은 오늘의 책을 추천하고자 합니다. 베스트셀러 ’10배의 법칙’ 책 저자 그랜트 카돈 마인드셋 제대로 보여주는 ‘집착의 법칙’ 책 입니다.
그랜트 카돈 책 집착의 법칙 – 그에 대한 설명은 그만할게요
유튜브 찾으면 그랜트 카돈 ( Grant Cardone ) 그가 누구인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그’에 대한 설명은 안 하겠습니다.
한 가지만 말할 수 있는 것은, 어쩌면 우리 주변에서 ‘집착광’ 별명이 어울릴 정도로 그 누구보다 집착에 미친 사람입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집착하는 사람은 좋은 이미지보다는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여기서는 솔직해 진다면 어떠세요?
부자를 꿈꾸거나 억만장자 백만장자 부를 이루는 것을 떠나서, 운이라는 것도 있지만 그 모두를 다 제외하고 나서도 ‘집착’하지를 않으면 어떻게 이룰 수 있을까요?
‘노력이 전부다’ 라는 말이 아닙니다. 살면서 한 번쯤 내가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 미친듯이 모든 걸 다 걸고 얻고 싶은 게 있다면 두렵지만 ‘현재 내가 가진 모든 것’을 투자해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랜트 카돈 (미국의 유명한 억만장자) 처럼 된다고 말하면 그건 사기꾼 일 겁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때로는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집착’ 이라는 태도에 관해 이 책을 빌려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미친듯한 갈증 있는 사람만 ‘이 책’을 보세요!
무언가 하나를 찍으면 끝장을 봐야 하는 성격이 이상한 것인 줄 알고, 최대한 그러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아오신 분들도 계실 겁니다.
미친듯한 갈증이 생기면 스스로 억누르려고 수도없이 노력하고, 앞만 보고 잘만 나가다가 슬쩍 주변 돌아보며 눈치를 보시는분을 위한 책이 바로 오늘의 책 입니다.
여러분은 알고 있습니다. 지금 미친듯이 치고 나가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결국 얻어내고 싶은 것을 생각하면 ‘미치겠다’는 걸 말이죠.
이 책은 그런 분에게 ‘브레이크’ 대신 ‘엑셀’을 밟도록 안내합니다.
그랜트 카돈 책 집착의 법칙 – 개인적으로 느끼는 단점 이자 가장 큰 장애물
저는 이 책을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봤을 때가 아니라, 요즘 같이 무언가 갖고 싶은 게 생겨서 미친듯이 살아 가고 있을 때 말이죠.
네, 잠시 제가 그랜트 카돈 마인드 고스란히 드러난 이 책 ‘집착의 법칙’ 처음 만났을 때는 눈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당시에는 몰랐는데 ‘진짜 갖고 싶은 것’이 생기니까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전제 한 가지가 빠져 있다는 걸 알았습니다.
일단 이 책을 추천하기 이전에, 여러분께서 미친듯이 갖고 싶은 무언가가 ‘먼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 책 에서 그랜트 카돈 저자는 여러분께서 미친듯이 갚고 싶어하는 무언가에 대해서 찾아주지 않습니다. 그건 여러분 몫입니다.
그랜트 카돈 집착의 법칙 책은 ‘여러분께서 간절히 무언가 갖고 싶다’는 게 생긴 다음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만약 누군가 ‘미친 XX’ 불러도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원하는 게 있다면
감히 말하자면 ‘그랜트 카돈’ 책 ‘집착의 법칙’ 책에 적힌 마인드셋 모두가 최고의 조언이 될 겁니다.
목차만 보더라도 이 책이 왜 당신의 편에 서는 책인지 아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집착하세요! 반드시 집착해야 합니다! – 그랜트 카돈 집착의 법칙 목차
- CHAPTER 01. 집착이 나를 구했고 당신도 구할 것이다
- CHAPTER 02. 집착만이 당신의 유일한 선택지다
- CHAPTER 03. 무엇에 집착할 것인가
- CHAPTER 04. 짐승에게 먹이를 주라
- CHAPTER 05. 의심을 굶겨 죽여라
- CHAPTER 06. 이기려면 지배하라
- CHAPTER 07. 위험해져라
- CHAPTER 08. 세일즈에 집착하라
- CHAPTER 09. 무리하게 약속하고 더 많은 것을 주라
- CHAPTER 10. 집착하는 팀을 꾸려라
- CHAPTER 11. 통제광이 되어라
- CHAPTER 12. 끈기에 집착하라
- CHAPTER 13. 영원히 집착하라
솔직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집착이 어떤 심오한 심리학적 이야기를 하기보다, (어쩌면 우리가 원했던 것처럼) 단도직입적으로 같은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그랜트 카돈 마인드셋 책 명언 모음 – 집착을 원하는 사람을 위하여
만약 여기서도 뒤로가지 않고 계속 이 글을 보신다면 반갑다는 말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랑 같은 부류의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집착의 법칙’ 책은 기꺼이 집착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한 그랜트 카돈 특유의 확신에 찬 명언 들이 곳곳에 남아 있습니다.
그 중에서 눈길을 끌었던 그랜트 카돈 마인드셋 관련 책 속 일부 명언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당신은 더 큰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훌륭한 태도다. 이룬 성공에 만족하지 못하는가? 완벽한 태도다!”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사람들이 “성공이 전부는 아니야”라고 외친다.”
“항상 새로운 목표 세우기, 이것이 당신이 길을 잃지 않는 열쇠다.”
“목표와 함께 먹고, 자고, 숨 쉬어라.”
“집착하는 사람은 모든 걸 요구하고 모든 걸 얻는다. ‘균형’에 매달리지 않는다.”
“반대를 물리치는 최고의 방법은 반대자들이 당신을 믿지 않을 수 없을 때까지 반복해서 계속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가난한 집안이나 중산층 가정에서 자라 어른이 된 후에는 빈곤층이나 중산층의 사고방식과 신념에 길들여진 채 살아간다.”
“돈을 벌려면 자본이 아니라 용기가 필요하다.”
“내가 세일즈를 좋아해서 했겠는가? 아니다. 살아남기 위해 했다.”
“한 번도 통제광이란 소리를 못 들어본 사람은 문제가 있는 사람이다.”
“내 영역에서 가장 똑똑한 사람이 될 필요는 없다. 올바른 사람이 될 필요도 없다. 하지만 상황은 통제해야 한다.”
갖고 싶다, 저건 내 것이다 – 무일푼 ‘집착’ 말고 또 할 수 있는 게 있나요?
오늘은 가볍게 그랜트 카돈 ‘집착의 법칙’ 책을 살펴봤습니다. 깊게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이 글을 읽는 여러분, 개인마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집착은 무엇인지’ 다를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거 하나만은 같습니다.
지금 미친듯이 무언가 가지고 싶다고 부르짖는 여러분 중 많은 분께서, 갖고 싶어하는 것이 ‘현재로서 말도 안 되는 목표’ 에 가깝다는 사실 말입니다.
진짜 돈이 없어도 무일푼 이라 하지만, 말도 안 되는 거대한 목표 앞에서는 그 누구나 무일푼 입니다.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목표이니 말이죠.
근데 있죠. 상식적으로는 말이 안 되는 데 결국 그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은 분명히 어딘가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과 논리로는 도무지 설명이 어려운 걸 성취한 사람들은 있습니다.
상식에 의해서, 상식을 바탕으로 말하면 ‘미친 x’ 소리나 들을 수 있는 그런 목표에 상식이든 비상식이든 뭐라도 부딪쳐서 얻어내면 그게 ‘상식’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가지고 있는 목표 앞에서 ‘무일푼’인 여러분, 우리가 이 목표를 향해 할 수 있는 건 ‘집착’ 밖에 없습니다.
집착의 법칙 책 에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랜트 카돈 명언 베스트 넘버 1은 바로 이 겁니다.
“목표와 함께 먹고, 자고, 숨 쉬어라.”
개인적으로 이보다 ‘집착’에 대해 잘 설명하는 문구는 없는 것 같습니다. 목표가 곧 삶이고, 우리는 이걸 ‘집착’이라 부릅니다.
집착 필요한 분이라면 그랜트 카돈 마인드셋 잘 드러난 ‘집착의 법칙’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독서노트. ‘그랜트 카돈’ ‘집착의 법칙’ 이런 키워드에 집중하지 마시고 ‘집착’ 주제에 집중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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