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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임 최인철 , 최소 100만원 아끼는 방법 이것만 기억하세요

최인철 교수 책 제목이기도 한 프레임 인지만 잘 해도 인생이 달라집니다.

프레임 중에…

프레임은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이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고나점, 세상을 향한 마인드셋(mindset), 세상에 대한 은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프레임의 범주에 포함되는 말이다.

마음을 비춰보는 창으로서의 프레임은

특정한 방향으로 세상을 보도록 이끄는 조력자의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우리가 보는 세상을 제한하는 검열관의 역할도 한다.

 

프레임 실용 지혜 절반은 이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다른 건 몰라도 1가지만 물어보세요.

지금 내가 결정해야 하는 건, 지금 내가 처한 상태는, 내가 본받고 싶은 롤 모델은

‘사람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걸까?’ 아니면 ‘상황이 원인으로 작용하는 걸까?’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면 오늘 글 끝까지 잘 봐주세요.

프레임 인지로 아낄 수 있다고 생각하는 돈 100만원

살다보면 참 많은 돈을 지출하게 됩니다. 항상 계획은 틀어지고, 생각지도 못한 지출이 생기죠. 특히 대중 심리에 의한 지출은 무시하지 못 합니다. 유명한 사람이 하는 말이라 지불합니다. 권위있는 사람이 추천해서 반드시 유료 구독을 해야 합니다. 다들 하는 거니까 나도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나만 손해인 것 같거든요.

누군가는 아마 단기간에 100만 원을 써버리기도 합니다. 나는 절대 그렇지 않다고요? 인생 단위로 보면 지금까지 알게 모르게 총 금액으로 그 정도는 써본 적 있으실 거에요.

한 가지 실험이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길에 있는 사람은 피해자를 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범행 현장 역시 봤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나 혼자 행동하지 못 하였던 거에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가만히 보고만 있으니까 나도 가만히 있게 된 거죠. ‘사람이라면 어떻게 해야 하냐?’ 대부분 사람은 ‘도와야 한다’ 답변할 거에요. 근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았던 거에요.

반면 대중에서 누구라도 피해자를 돕기 위해 행동하기 시작하니까, 주변 사람도 하나둘 돕기 시작했다고 해요. 우리는 매순간 현명하게 산다고 자부하지만 사실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어요.

다시 돌아와서 돈을 쓰지 말자. 이 말은 하고 싶은 게 아닙니다. 정말로 나에게 필요한 데 돈을 쓰자는 거죠. 다른 사람에게 휘둘리지 말자는 거에요. 상황이나 대중 심리에서 올바르지 않은 선택을 하지 말자는 거죠.

그래서 이 책을 만나게 되고

제가 좋아하는 책이 있습니다. 서울대학교 심리학과 최인철 교수 프레임 책입니다. 자주 인용하는 책이고, 실제로 저 또한 많이 배웠던 책이에요. 책 부제는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인데요. 나를 바꾸는 방법은 이 프레임 인지, 변화에 있어요.

프레임 최인철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상황 사람

최인철 교수 심리학에서 프레임 정의

프레임 하면 침대 프레임 같은 게 떠오를 거에요.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프레임 정의는 달라요. 가장 흔한 정의는 창문이나 액자의 틀, 혹은 안경테 같은 것이에요. 이 모두 공통점이 있어요. 바로 어떤 대상을 보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거에요. 프레임은 경계 없이 펼쳐진 대상들 중에서 특정 장면이나 특정 대상을 하나의 독립된 실체로 골라내는 기능을 합니다.

심리학에서 프레임 정의는 ‘세상을 바라보는 마음의 창’을 의미합니다. 어떤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세상에 대한 비유, 사람들에 대한 고정관념 등이 모두 여기에 속합니다.

프레임 전환까지 어렵다고 쳐요. 그래도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프레임 인지만 해도 많은 게 달라집니다.

대표적으로 세상을 관조하는 사고방식, 그 중에서 상황 이름 프레임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그게 뭔데?

사람 프레임은 세상이나 어떤 문제, 해결책을 ‘사람’ 자체에서 원인과 결과를 찾으려는 사고방식 입니다.

상황 프레임은 세상이나 어떤 문제, 해결책을 ‘상황’ 자체에서 원인과 결과를 찾으려는 사고방식 입니다.

사람 프레임 대 상황 프레임 , 뭐 하나가 좋고 나머지는 틀렸다 그런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는 이 두 가지 모두를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사람이 잘 나서 ? 아니면 운이 좋았을까?

요즘 어떤 자기계발 강의 혹은 전자책이 고가의 상품이 많다고 들었어요.

책 1권 구매하는데 50만원을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고요.

진짜 유명한 사람 강의료가 100~300만원 이상인 경우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만약 여러분이 주변에서 강의나 책을 추천 받았다고 하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사람 프레임 이나 상황 프레임 인지만 하셔도 50% 현명하게 선택하실 거라고 봅니다.

작동 방식은 스스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이 강의 또는 책을 만든 사람은 진짜 그 사람이 특별한 노하우가 있어서 성공한 것일까?”

“이 강의 또는 책을 만든 사람은 시대를 잘 타고 나거나, 운이 좋아서 성공한 건 아닐까?”

스스로 질문하는 거에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래요. 저도 평소 강의 또는 책 추천을 많이 받는 편이에요. 한때는 이것저것 다 했습니다. 어떤 건 진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하지만 모두가 그렇지 않았습니다. 돈만 날렸다는 기분이 들었죠. (찜찜한 기분이 들었거나)

이런저런 경험을 해보니까 알게 된 것이 있었는데요. 적어도 사람 상황 프레임 인지 질문이라도 하면 후회가 좀 덜 하더라고요. 현명하게 결정해보려고 고민한 격에 속하는 거죠. 적어도 선택의 기준이 다른 사람이나 상황이 아닌 겁니다.

프레임 최인철 스탑 스톱 stop

나 자신에게도 필요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작용하는 프레임 인지만 하면 반쪽 짜리 깨달음이라고 봅니다.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할 수 있어야죠. 과연 적용할 수 있을까요? 네,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실패, 성공 등이 있겠습니다.

실패 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자, 우리가 실패하면 무엇을 하죠? 변명하거나, 포기하거나, 계속하거나 합니다. 다른 결정을 내릴 수도 있고요. 그런데 실패 원인을 찾아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 실패 원인을 찾을 때 필요한 게 프레임 인지입니다. 사실 나의 실패를 객관적으로 본다는 게 정말 어려워요.

최인철 교수 책에도 나옵니다. 우리가 실패한 거면 실패 원인은 ‘상황’에서 찾아요. 다른 사람이 실패한 거면 그 원인은 ‘사람’에게서 찾아요. 참 아이러니 하죠? 뭐 이런 거에요. 내가 사업에 도전하고 결국 실패했어요. 그러면 ‘상황’ 탓을 하면서 변명하게 됩니다. 자존심이든 뭐든지 그 밑바닥에 자리를 잡고 있겠죠. 상황 측면에서만 실패를 분석합니다. 너무 치우친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사람’에서 분석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성공도 비슷합니다. 내가 성공하면 ‘내 탓’ ‘나의 공’ ‘나 덕분에’ 이렇게 ‘사람’에서 원인을 찾아요. 반면 다른 사람이 성공하면 ‘순전히 운이 좋아서’ ‘상황 조건이 가능하니까’ 이처럼 ‘상황’에서 원인을 찾습니다.

균형잡힌 시각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 말 그대로입니다. 쉽지 않겠죠. 하지만 사람, 상황 모두 바라볼 수 있어야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 했고, 잘 못해서 성공과 실패를 했는지 생각할 줄 알아야 합니다. 동시에 이번 상황이 이렇고, 저렇고, 했으니까 다음에 한번 더 도전해보자. 아니면 성공을 지속시키기 위해 이런 변화를 시도해보자. 이럴 수 있어야 합니다.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절대 문제를 해결할 수 없어요. 치우친 그 순간에만 편할 뿐이지, 진전이 없습니다.

진짜 프레임 고수들은 이렇게 하더라.

지금까지 관찰하고 깨닫게 해준 진짜 프레임 고수들은 이 책을 적용하는 것도 남달랐어요. 우리는 나를 바꾸는 지혜 정도로 이 책을 읽습니다. 근데 이 사람은 ‘나’를 바꾸는 수준에서 ‘세상’을 바꾸는 수준으로 추구합니다. 지금은, 프레임 책을 보지 않아도 습관이 되어서 자동으로 나옵니다. 프레임 자판기 같은 존재인 거에요. 수시로 내가 유리한 방향으로 프레임을 바꿀 줄 알고요. 프레임 자체가 될 줄도 알아요.

책에서 저자가 이런 말을 합니다. 강연이나 세미나를 가면 이런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프레임이 좋아질 수 있나요?’

‘어떻게 나쁜 프레임을 버릴 수 있나요?’ 아니면 ‘좋은 프레임을 갖는 방법 좀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이런 질문에 아쉬움을 표현합니다. ‘왜!’ 자기 자신이 곧 프레임 이라고 생각을 못 하는지 말이죠.

사실 내가 곧, 내가 갖고 있는 프레임 그 자체라고 말이죠. 그러니까 프레임을 바꾸고 싶으면 나 자신을 바꿔야 해요.

나 자신을 업그레이드 하든지 , 아니면 정체성을 아예 바꾸든지 , 새로운 지식을 공부라도 하든지.

나를 바꿀 수 있는 무엇이라도 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바꾸기 위해서 말이죠.

프레임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

오늘의 결론

사람 프레임 대 상황 프레임 모두 활용하면 100만 이상 아낄 수 있다.

남에게도 적용했으면 나에게도 적용할 줄 알아야 한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다)

나 자신이 프레임이다.

 

프레임 최인철 책은 인문학 책일까? 왜 나는 매번 이 책을 보고 각성할까?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돈 공부보다 사람 공부 많이 하면 좋은 점

결국 남탓 그만하고 나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려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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