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멸치국수집 본점 – 낙원상가 종로3가 근처 심야식당 가성비 국수 맛집
오후 3시 전후로 나뉘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오후 3시가 되면 가게에서 술을 팔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소박한 식사에 ‘따뜻한’ 정을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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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ie Journal 노마드 라이프 저널 : 음식점 식당 레스토랑 맛집 카페 음식 커피 디저트 등 먹는 것 관련 콘텐츠입니다.
사실 Travel Journal, Daily Journal 두 가지 카테고리로 묶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많이’ 먹는 것보다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자주 먹는 걸 보고서 별도의 카테고리를 만들고자 Foodie Journal 카테고리를 만들었습니다.
집에 있으면 요리해서 먹거나, 가끔 배달 음식 정도 먹는 정도지만 여행, 비즈니스 출장, 외출 등 외부로 나가게 되면 외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 경험을 나누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정보 탐색 후 인기 있는 맛집 그리고 카페 등 핫플레이스 방문하는 경우도 종종 있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이 실제 어떤 맛집, 카페 가는지 정보를 담습니다.
맛집 : 제가 생각하는 맛집은 누군가 알려주는 맛집보다는, 나 스스로 편하고 즐거운 식사 가능한 곳을 의미합니다.
거의 드물지만 어떤 경우 광고성 맛집 콘텐츠 보고서 방문했는데 (다른 사람 말 듣고 방문했다가) 실망했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거기는 다시 가기 힘든 것 같습니다.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곳을 가보는 도전도 할 것이고, 가끔 실패도 하겠지만 식도락가 기행을 기록으로 남겨보고자 합니다.
카페 : 워낙 커피 없이 못 사는 사람이라 커피를 통해 카페 입문했지만 커피만 마시러 카페 가지 않습니다. 카페는 커피 마시는 곳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때 프랜차이즈 본사 블로그 마케팅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살려 보고자 합니다.
억지로 카페에 가지는 않겠지만, 들릴 일이 있으면 스토리 남겨보고자 합니다.
평생 한번 있을까말까 하는 경험 보다는, 일상에 가까운 스토리를 지향합니다.
오후 3시 전후로 나뉘는 음식점이 있습니다. 오후 3시가 되면 가게에서 술을 팔기 시작합니다. 그 전에는 소박한 식사에 ‘따뜻한’ 정을 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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