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은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
인생을 논하기에는 인생의 선배님들도 많고, 또 ‘인생’을 아예 모른다고 하기엔 저보다 어린나이의 후배님들도 계십니다. 비교적 30대 넘은 나이에 이 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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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Journal 노마드 라이프 저널 : 우리가 살아가면서 깨달음, 인생 참 묘미 지혜 그 자체를 느끼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 깨달음, 여기서 기록하고 있습니다.
각자의 깨달음 자체는 다른 사람의 그것과 비교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나에게 좋은 깨달음 이라 하여도 다른 사람에게는 그저 그런 평범한 것일 수 있습니다.
반면 누군가에게 시시콜콜한 깨달음조차 나에게는 그 어느 것보다 클 수 있습니다.
깨달음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사람은 깨달음을 얻은 당사자 본인 밖에 없습니다.
이 깨달음은 다른 사람이 나 대신 얻어다 줄 수 없는 것이며, 직접 내가 겪어 보면서 깨닫기 이전에는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지식은 알려줄 수 있지만 지혜는 알려줄 수 없다.”
그러니.. Life Journal 노마드 라이프 저널 역시 제가 직접 깨닫고 몸소 느낀 어떤 교훈을 기록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공개적으로 적으면서 하나 바라는 건 한 가지 입니다. 제가 깨달음을 얻은 시점에서 반짝 튀었던 지성의 불꽃이 누군가에게 기폭제가 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건 지혜를 알려 준다는 것과 다릅니다. 알려 준다는 것은 있는 그대로 전달을 하겠다는 것이지만, 기폭제가 된다는 건 어떤 ‘자극’을 준다는 것입니다.
저는 생각합니다.
성냥은 스스로 불이 붙지 않습니다.
마찰을 통해 ,혹은 다른 성냥의 뜨거움을 빌려서 불이 붙습니다. 그 성냥의 ‘불꽃’ 형태는 저마다 다릅니다.
깨달음 역시 그러합니다.
자극을 주면, 스스로 불타오를 줄 아는 분은 그 자극을 받아 예기치 못한 타이밍에 깨달음을 얻게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Life Jouranl 노마드 라이프 저널은 인생 지혜 ‘자극’의 역할을 합니다.
좋은 자극이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직접 깨달음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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