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집밥을 해먹는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전기밥솥? 당연히 필요합니다. 근데 이건 쌀밥을 해주는 도구에 불과할뿐입니다. 그보다 쌀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합니다. 요즘 신축 아파트처럼 빌트인되어 있는 쌀통이 있다면 문제가 없습니다. 그걸 이용하면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이 아파트에 사는 게 아니고, 어떤 경우에는 아파트와 상관없이 쌀을 보관할 수 있는 쌀통이 없다는 이유가, 집밥을 직접 만들어 먹겠다는 의지까지 꺾어버립니다. 그러니 쌀통은 정말 중요한 존재입니다. 저 또한 이런 고민을 해봐서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그런 고민 끝에 선택한 ‘아울리빙 쌀통’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아울리빙 쌀통 구매 계기 – 집밥은 식비 아끼는 지름길이라며?
쌀통, 전기밥솥 구매의 첫 계기는 단순했습니다. 아마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그럴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식.비.절.약. 이 이유가 모든 이유를 대변할 수 있습니다. 압도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집밥이 말이죠.
집밥이 하는 것도, 치우는 것도 귀찮을 수 있지만 꾸준히 챙겨먹으면 그게 식비를 줄인다는 게 눈에 보입니다.
자, 쌀통이 중요하다는 건 다 아실 겁니다. 그러면 어떤 쌀통을 사야 할까요? 쌀통을 사기 전에 몇 가지 생각해볼 점이 있습니다.
- 벌레가 꼬이지는 않는지
- (혹은) 쌀통 뚜껑에 미세한 틈이 있어 벌레 같은 것이 꼬일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건 아닌지
-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지
- 1인 가구라면 적당한 양 만큼 쌀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이 되는지
등등 여러 가지 관점에서 볼 수 있을 겁니다.
일단 저는 집안에 벌레가 꼬이는 게 싫어서 1번과 2번에 대해 특히 중점을 두고 여러 제품을 비교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구매한 ‘아울리빙 신선유지 쌀통 10kg’ 만큼 좋은 건 찾지 못 하겠어요.
제품 특징 및 기능
아울리빙 쌀통 제품이 좋은 이유는 10kg 쌀을 담을 수 있는 용량이 있고, 2중 실리콘 쌀 밀폐로 공기 유입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는 겁니다.
쉽게 말해서, 오랜 시간 신선하게 유지시켜 주는 제품이란느 뜻입니다.
게다가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원터치 오픈형 버튼’이 있습니다. 한번 누르면 쉽게 쌀통을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
분리형 설계 방충함이 있어, 신선도 유지에 필요한 탈산제 등 제습제를 넣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바깥에서 ‘쌀 잔여량’ 체크 가능한 잔여량 확인 창이 있습니다. 미끄럼 방지 패킹도 있어 고정시킬 수 있고, 원한다면 하단 이동식 뒷바퀴 있어 쌀통 이동 또한 편합니다.
- 원터치 오픈형 버튼 & 분리형 방충함 설계 : 버튼 한 번으로 손쉽게 열어 곡식을 저장하고 꺼내 쓸 수 있으며 사용자의 편의에 따라 분숫(팔각) 열매, 마늘, 탈산제 등의 제습제를 넣어 추가적인 방충 및 탈취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분리형 방충함은 제습제와의 직접 접촉 없이도 사용할 수 있어 안심 사용이 가능합니다.
- 하단 이동식 뒷바퀴 & 후면 뚜껑형 개폐홀 : 제품의 하단 뒷쪽에 위치한 두개의 뒷 바퀴로 힘들이지 않고 손쉽게 밀어서 이동이 가능합니다. 제품 후면에는 뚜껑으로 열고 닫아 사용하는 개폐홀이 있어 오래 된 쌀과 새로운 쌀이 섞이지 않도록 필요에 따라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습니다.
세척 방법 및 주의사항
- 깨끗한 타올에 소량의 물을 묻혀 가볍게 닦아주세요.
- 물 세척 시에는 세제 없이 물로만 세척해 주세요.
- 세척 후 물기가 남아있지 않을 정도로 충분히 건조시켜 주세요.
- 제품을 직사광선이나 열기구에 가까운 곳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 기기를 평탄하고 건조한 곳에 놓고 사용해 주십시오.
- 구근, 뿌리 식품은 쉽게 부패하오니 저장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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