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삼겹살은 구워먹고 싶은데 구워먹고나서 어떻게 치워야 할지 귀차니즘에 걸려서 불판 구매를 꺼리셨던 분들 계시나요? 게다가 고기 구울 때 집안에 온갖 기름이 튀어서 더러워지는 것 생각하면 불판은 ‘무슨 집에서 밀키트 먹고 말지’라는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제까지 밀키트, 인스턴트푸드, 배달음식, 간편식 등으로 대충 먹을 수 있습니다. 제 말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잘 해봐야 1년!? 1년 정도는 그렇게 먹을 수 있는데요, 나도 모르게 언젠가부터 입에 물리기 시작하빈다. 소박하지만 집밥을 먹고 싶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게다가 단백질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단백질을 먹어야 합니다. 단백질은 삼겹살, 소고기, 고기만한 것이 없습니다. 물론 위와 같은 귀차니즘이 있고 관리의 불편함이 있지만 바깥에서 먹으려면 한 두푼 필요한 게 아닙니다. 차라리 집에서 먹죠. 그래서 이번에 큰 마음 먹고 구매한 것이 있습니다. 테팔 미니 그릴 GC5718KO 입니다.
테팔 미니 그릴, 집에서 삼겹살 먹는 것은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사실 위와 같은 고민을 해보신 분이라면 ‘언젠가 집에서 마음껏 삼겹살을 구워먹을 수 있는 환경에서 살고 싶다!’라는 막연한 꿈들을 가져보신 적 있으실 것 같습니다.
유튜브에서 고기를 먹는 모습에 배가 고파져서 유튜브 영상까지 꺼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제 삼겹살 집에서 구워먹는 것은, 다른 사람 이야기가 아닙니다. 꿈만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테팔 미니 그릴만 있으면 이제 편하게 집에서 삼겹살을 구워 먹을 수 있고, 치우는 것도 간편합니다.
실제로 1달 사용 후기로 말씀을 드리면 이 제품을 구매한 것에 대해서 후회하지 않습니다.
마트에 가서 삼겹살을 사는 것이 일상에서의 행복이 되었습니다. 퇴근 후 마트에 가는 것이 이렇게 즐거운 줄 몰랐습니다.
어쩔 때는 삼겹살도 목적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잘 못 사서 구워보는 실수도 해보았는데요, 이조차도 즐거운 행복이 되는 일상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결론은 잘 샀다라는 말을 저절로 하게 되더라고요. 치우는 것은 어차피 집밥을 먹으면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니 하는 것이고, 냄새또한 환기시키면 되니 문제가 안 되더라고요.
만약 1인 가구이고 작은 불판을 찾고 계신다면 이 불판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테팔 미니 그릴 구성은 단순합니다!
인덕션에 불판을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왜냐면 테팔 미니 그릴은 그자체가 인덕션이라서 코드선만 꼽고 전원 스위치만 올리면 끝입니다.
게다가 중앙에 홈이 있어서 아래 별도의 기름받이 통으로 기름이 받아지기 때문에 기름이 고입니다.
고기를 굽는 내내 기름을 비워주고 다시 받쳐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릴 플레이트를 자체 ‘테팔’ 인덕션에 올려주고, 기름받이 통을 껴주면 준비 완료. 삼겹살을 구워 드시기만 하면 됩니다.
삼겹살 소고기 구이 조리 끝나면 세척 및 보관 또한 용이합니다!
- 조리가 끝나면 제품의 전원을 끕니다.
- 청소하기 전에 전원 케이블을 뽑고 제품을 완전히 식혀줍니다.
- 전기 그릴이 완전히 식도록 약 2시간 동안 기다립니다.
- 기름받이에 남은 기름을 알맞은 쓰레기통에 폐기합니다. 잔여물을 싱크대 안에 버리지 마세요!
- 그릴 플레이트와 기름받이는 뜨거운 물과 주방세제로 세척하거나 식기세척기를 쓸 수 있습니다. (전기 그릴의 본체는 물이나 기타 액체에 담그지 말고, 마른 천이나 물에 살짝 적신 천으로 닦아주면 됩니다)
이게 끝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기름받이에 남은 기름은 키친타올로 닦아주고요, 삼겹살을 먹는 동안 환기 시켜서 냄새를 제거해 주고 불판은 식힌 다음 베이킹소다 섞인 세제로 잘 닦아주면 금방 닦을 수 있습니다.
에서 더 알아보기
구독을 신청하면 최신 게시물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