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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대신 체력을 주소서, 체력을

문제를 안고 뛰어가는 체력. 30대 후반을 향해 달리다보니 몸소 느낀다. 큰 병에 대한 간병을 하다보면 의외로 듣기 어려운 단어가 있는데 그건 완치다. 완전한 100% 치료는 잘 없다.

어제보다 나아진 상태에 하루하루 지치는 동시에 갈 길을 가야 한다는 것이 현실에 가깝다.

문제가 해결되고 달린다는 것은 생각보다 미련하고 쉽게 지치기 좋은 조건이 될 수 있다는 건 잘 모른다.

사람이든 일이든 문제가 있기 마련이고 그문제를 바톤처럼 들고 달렸던 것, 그게 유일한 선택일 수 있디는 것.

그렇게 성장하고 한참 뒤 돌아보면 그 길을 걸어왔다고 비로소 알게 된다. 문제를 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체력을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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