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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촌치킨 발산점 서울 강서구 우장산 강서구청 발산역 송년회 신년회 모임

예전에는 멋드러진 곳에 가서 연말 송년회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어쩔때는 모임공간까지 빌려서 올해를 기념하고 내년을 기약하는 약속을 해야만 의미있게 보냈다고 자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살다보니 의외로 우리 주변에 있는데 조용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거기서 먹을 수 있는 것이 우리가 일상에서 먹을 수 있는 평범한 것이라 할지라도 의미있는 장소가 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어디 만나서 송년회를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가 우리에게 익숙하면서 조용히 대화를 나눌수있는 공간을 찾았습니다. 마침 맛있는 치킨과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인데요, 교촌치킨 발산점 입니다.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송년회 신년회 친구 모임, 교촌치킨 발산점

교촌치킨이 없는 동네를 찾기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만큼 교촌치킨은 많은 동네에 있습니다. 또 우리가 모르는 동네에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근데 교촌치킨 발산점은 조금은 특이한 것 같습니다. 지하철역과 다소 거리가 있고, 이 동네에 있는 주거민들을 위해 존재하는 가게처럼 조용합니다.

조용한 거리 위에 있어서, 혹시 저처럼 소수의 인원과 소소하게 송년회를 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정말 좋은 장소입니다.

화려한 송년회 신년회는 나의 지갑 사정 고려해서 다음으로

교촌치킨 발산점 송년회 했다고 해서, 우리가 주로 상상하는 화려한 송년회 신년회 같은 모임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송년회, 신년회 하는 이유를 살펴보더라도, 어찌보면 매년 있을 수 있는 이런 모임에서 일회성 큰 돈을 지출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랬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멋드러진 곳에서 와인 한 잔을 하면서 나의 한 해를 격려하고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주어야한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누구를 만나느냐, 누구랑 함께 하는지에 따라서 그 모임 성격이 바뀔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좋은 자리에서의 분위기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나의 지갑 사정은 어두운데 비싼 곳에 가서 송년회와 신년회를 한다는 것은 어쩌면 과소비 일종으로 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두 세 사람이 아담한 송년회 신년회 하고 싶다면 교촌치킨 발산점

오늘 소개하는 교촌치킨 발산점은 일종의 아이콘이고 오늘 제가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대표하는 장소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교촌치킨 발산점이 아니어도 됩니다. 하지만 여러분과 제가 바라는 그 행복이 그리 큰 대가를 요구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교촌치킨 발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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