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 특별한 게 있습니까? 좋은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 그게 곧 행복 이고 삶의 이유 아니겠어요? 날씨 좋은 날 야외 테라스 근처 혹은 창문이 활짝 열린 테이블에 앉아 맛있는 치킨 한 마리 뜯어먹으면 그게 요즘은 최고의 행복 같습니다. 살랑살랑 바람 불어오면 치킨이 5배 이상 맛있습니다. 안국역 근처 북촌 일대 분위기 좋은 치킨 맛집 있습니다. 정독도서관 앞으로, 위치 또한 우수하고 유명 연예인 또는 유튜버 많이 오는 치킨집 있습니다. 교촌치킨 안국점 입니다. 날씨 좋은 북촌 하늘 아래, 치킨 먹고 온 후기 나누고자 합니다.
나 이젠 성공했구나?! 낮부터 맛난 치킨 맛집 교촌치킨 안국점
농담이에요. 하지만 성공한다면 바로 이런 기분일까 싶었습니다.
어제보다 조금 더 더워져, 늦봄의 날씨가 가득하는 어느 날 바깥에서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이런 날에는 식욕이 없다 하더라도 바깥에서 좋은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싶은 게 인지상정 입니다.
아마 많이 그러실 거예요. 이럴 때는 먹는 게 문제가 아니라, 먹는다는 기분을 최대한 좋게 만끽하고 싶은 게 우리 마음이잖아요?
보통 치킨은 포장하거나, 배달로 많이 시켜 드실 거예요. 근데 여러분, 바깥에서 홀에서 직접 드셔보신 적 있으세요?
늦은 밤이나 저녁 말고요. 한낮에 시원한 음료랑 함께 치킨집 가서 치킨을 먹어보신 적 있냐고 묻고 있는 겁니다.
최근 기회가 있어서 직장 동료랑 같이 치킨을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점심으로 말이죠.
와.. 진짜 행복이 이런건가 싶었습니다. 누군가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먹는 치킨 참 맛있었습니다.
북촌 가면 북촌 나들이 가면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 것도 중요하지만
교촌치킨 안국점 가게에 들려서 맛있는 치킨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도 나쁘지 않지 않을까요?
어쩌면 한여름 사람 붐비는 북촌 골목 다니는 것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만의 공간, 즉 매장 안 테이블을 잡고 앉아서 시원한 바람 쐬며 치킨 한 마디 뜯고 있으면 그게 곧 나들이고 여행 아니겠어요?
맛있는 치킨 먹고 배가 꺼질 때쯤이면 다른 메뉴 시켜서 먹고나면 어느새 우리의 하루 또한 맛난 시간으로 빛나는 그 마법, 교촌치킨 안국점이면 가능하빈다.
북촌 치킨 맛집 교촌치킨 안국점 후기
근래들어 비좁은 공간 아닌, 집밥 아닌, 야외 창문이 뻥 뚫린 가게 안에서 시원한 음료수랑 맛있는 치킨을 먹는다는 행복에, ‘와 내 인생 진짜 행복하다~’ 라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왔습니다.
편한 자석에 테이블 간격도 넓고 맛있는 치킨이 있으니, 치킨 좀 먹다가 창밖 으로 바깥을 보고 있으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의외로 혼자 드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행복에 대해 운을 띄우는 동료 목소리에 귀도 즐겁고, 입도 즐겁고, 눈도 즐거운 ‘치킨 먹방’ 되었습니다.
그게 곧, 북촌한옥마을 가까운 북촌 치킨 맛집 교촌치킨 안국점 이니까 가능한 거겠죠?
위치라도 알고 있으면 이제부터 여러분의 북촌 여행 달라집니다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43
영업시간은 매일 11:00 ~ 23:50 / 23:40 라스트오더 입니다. 홀 운영은 오후 11시까지 (23시까지) 합니다.
당연히 포장, 배달 모두 되고요. 궁금한 점이 있으면 02-734-9992 연락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여러분의 색다른 북촌 나들이 방법, 사실은 우리가 알고있는 그 방법을 북촌에서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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