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피자가 생각나는 날이 있습니다. 바삭한 빵에 푹신한 반죽, 다채로운 재료가 들어간 피자 한입을 먹으면서 적당히 배도 부르고. ‘아냐, 다음에 먹어야지’ 이성이 못 막는 본능이 드는 순간이 있어요. 그런데 ‘본능’을 막는게 ‘부담스러운 피자의 양’이라면 1인 피자 생각을 해보시면 됩니다. 1인 피자, 이번에는 그 무대를 서울역 근처 서울 용산구 동자동 후암동 근처에서 찾아보기로 해요. 동네 피자집 감성에, 혼자 피자 먹고 갈 수 있는 작은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유난히 피자 생각나는 날, 비록 혼자 먹어야 한다고 해도, 피자를 다 먹지 못할 까봐 걱정되서 ‘다음’으로 미루는 일은 있어서는 안 됩니다. 안 그러면 계속 피자 생각이 납니다. 오늘은 서울역 근처 1인 피자 먹을 수 있는 동네 피자 맛집 나마네 쌀 피자 소개하고자 합니다.
서울역 근처 동네 피자집 맛집 나마네 쌀 피자
거부할 수 없는 본능, 피자는 꼭 먹어야 합니다. 보통 평소 ‘뭐 먹고 싶어?’ 질문에 ‘아무거나’ 대답을 하던 여러분께서 ‘피자’ 이 두 글자가 생각이 났다면 진심으로 먹고 싶은 겁니다. 이런 날에는 못본 척 본능에 패배해주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 먹고 살자고 열심히 사는 건데 가끔 한 번쯤 먹고 싶은 것 미루지 말고 당일에 먹어줘야 하죠.
하지만 거부할 수 없는 본능에 태클을 거는 존재들이 있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먹자니 현실적인 문제가 있어서 그냥 무시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는 저조차, 피자가 너무 먹고 싶은데 피자 메뉴판 가격 보고 ‘굳이 먹어야 할까?’ 이성적인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인 적이 있습니다.
그 다음 이 목소리에 편을 드는 게 하나 더 있는데, 나 혼자 먹는데 이 가격 내고 이 정도 양 먹는다는 게 너무 많은 건 아닌가 입니다.
본능은 ‘피자 먹자!’ 소리를 지르는데 못 들은 척 하는 건 보통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에 대해 간단한 해결책 있습니다.
그게 바로, 오늘 소개하는 ‘나마네 쌀 피자’ 피자집과 관련이 있습니다.
솔직히 너무 비싸다, 한 끼 식사 하는데 무리하는 건 아닐까?!
침 넘어가는 소리는 ‘피자’를 먹고 싶은 욕망을 가진 분이라면 다 아실 겁니다. 피자 먹을 생각에 아무리 힘든일을 해도 힘들지 않습니다.
왜냐면 조금 있다가 피자를 먹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막상 힘든 일을 끝내고, 드디어 ! 피자를 먹으려 하는 순간 망설여집니다.
나 혼자 먹는데 굳이 피자까지 먹어야 할까?
보통 이름 있는 동네 피자집 일반 피자 한 판 가격이 2만원을 웃돕니다. 솔직히 이 정도면 아껴서 먹으면 ‘식사’ 두 번 할 수 있는 돈입니다.
그런데 한 번 먹고 배부른 느낌 한 번에 만족하려고 한 번에 2만원 돈을 지출하는 게 스스로 납득하기 어려워집니다.
요즘 치킨집도 1인분 치킨 팔던데 피자집은 그런 게 없을까 찾아보기 시작합니다.
1인분 피자 너무 적은 거 아니야? 아니면 너무 많은가? 모르겠다!
애써 찾은 1인 피자 판매하는 피자집. 근데 이 음식에 대한 양이 어느정도인지 감조차 오지 않을때가 있습니다.
일단 혼자 먹는데 양이 너무 많으면, 특히 피자를 보관할 수 없는 외지에서 먹는다면 ‘양’ 문제가 굉장히 중요해 집니다.
남기면 낭비가 되고 음식물 쓰레기 되어 처리에 곤란함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아무리 1인 피자 라고 해서 시켰는데, 말도 안 되게 양이 적다면 먹은 것 같지 않은 기분이 들 겁니다.
1인 피자, 여기까지 생각을 해낸 것도 굉장히 오랜 고민 끝에 도달을 했는데, 결국 ‘실망’으로 먹방이 끝나 버린다면 다음에는 ‘1인 피자’ 자체를 생각하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적당한 양과 1인 피자 맞게 나온 가격 나마네 쌀 피자

서울역 피자 맛집 거의 유일한 동자동 피자집 ‘나마네 쌀 피자’ 소개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일단 ‘양’적인 부분을 따져보면, 나마네 쌀 피자 같은 경우는 아예 처음부터 일반 피자 역시 있지만 ‘1인 피자’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 다음 ‘가격’적인 부분을 본다면, 나마네 쌀 피자 맛집은 식사 대용으로 먹는 1인 피자 답게 적당한 가격 선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우리가 ‘나마네 쌀 피자’ 맛집에서 먹는 피자는 ‘피자빵’이 아닙니다. 진짜 현장에서 사장님께서 주문 즉시 만들어주시는 피자 입니다.
테이블 또한 1인용 테이블도 있어 눈치 조차 보지 않아도 됩니다. 서울역 근처 동네 피자집 나마네 쌀 피자 찾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1인 동네 피자 맛집 나마네 쌀 피자 메뉴 가격
자, 일단 나마네 쌀 피자 피자 메뉴 및 가격 소개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1인 피자’에 주목을 해주시면 좋습니다.
1인 피자 말고 ‘L’ 피자는 우리가 아는 일반 크기의 피자 입니다.
- 불고기골드피자 : 1인 15900원 / L 24900원
- 핫치킨골드피자 : 1인 15900원 / L 24900원
- 야채골드피자 : 1인 13900원 / L 22900원
- 밤고구마골드피자 : 1인 14900원 / L 23900원
- 고르곤졸라골드피자 : 1인 12900원 / L 21900원
- 떡갈비골드피자 : 1인 16900원 / L 25900원
- 치즈골드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포테이토골드피자 : 1인 15900원 / L 24900원
- 파인애플골드피자 : 1인 15900원 / L 24900원
- 슈슈콤비골드피자 : 1인 15900원 / L 24900원
- 쉬림프골드피자 : 1인 17900원 / L 26900원
- 페파로니골드피자 : 1인 14900원 / L 23900원
- 치즈피자 : 1인 10900원 / L 17900원
- 고르곤졸라피자 : 1인 10900원 / L 18900원
- 야채피자 : 1인 11900원 / L 19900원
- 레드페파로니피자 : 1인 11900원 / L 19900원
- 밤고구마피자 : 1인 11900원 / L 19900원
- 수제불고기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파인애플고구마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슈슈콤비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핫치킨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포테이토피자 : 1인 12900원 / L 20900원
- 떡갈비피자 : 1인 13900원 / L 21900원
- 쉬림프피자 : 1인 14900원 / L 23900원
이 외에도 치즈오븐스파게티 7500원 / 케이준스파게티 8500원 / 버팔로윙 봉 6조각 6500원 10조각 10000원 / 치킨텐더 6조각 6000원 10조각 10000원 입니다.
나마네 쌀 피자 위치 가는길
나마네 쌀 피자 맛집 위치는 서울역 12번출구 트윈시티 뒤로 후암동 올라가는 길목에 있습니다.
쉽게 설명하겠습니다. 서울역 12번출구로 나오세요. 그 다음 우리은행 골목에서 위로 올라가는 길을 따라 올라가세요. 남산타워가 아주 잘 보이는 길입니다.
올라가다보면 우측에 ‘나마네 쌀 피자’ 간판이 보일 겁니다.

골목길로 들어가거나 할 것 없이 편히 찾으실 수 있습니다. 오르막길 끝까지 올라갈 필요 없이 우리은행 방면에서 1~3분 정도 걷다보면 나옵니다.
가게 안에 좌석도 있으니 물론 가게 안에서도 식사가 가능합니다. 포장 역시 가능합니다.
- 나마네 쌀 피자 영업시간 : 월요일~토요일 11:00~21:00
- 나마네 쌀 피자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만약 영업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이 있다면, 혹은 예약하고 찾아가실 분이라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연락처 : 0507-1338-8482
감사한 마음으로 잘 먹겠습니다

저는 ‘레드페파로니’ 1인 피자 시켜서 먹었습니다. 크게 4조각으로 된 피자가 나옵니다.
가게에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으니 등 뒤 주방에서 피자를 만드는 소리가 들립니다. 사장님께서 ‘음악 플레이스트’ 틀어주셔서 피자 만드는 소리와 화음을 이루는 음악을 듣습니다.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 때 행복한 소리가 나잖아요? 여기가 딱 그래요. 시키고 앉아서 먹고 있으면, 음식 만들어지는 과정이 오감을 자극합니다.

1인 피자는 먹기 좋게 세팅을 해주십니다. 주문하고 그냥 자리에 앉아 계시면 됩니다.
마치 엄마가 해주는 피자가 이런 맛일까?
부엌 테이블에 앉아서 밥 나올 때 흥미진진해지는 그 기분이 여기서도 느껴집니다.

안에 치즈가 가득가득 들어간 것 좀 보세요. 입 안에서 사르르 녹습니다.
보통 피자는 포장해 가서 먹거나, 배달해서 먹는 게 대부분인데 이렇게 작은 동네 피자 맛집 테이블에 앉아서도 그 먹는 재미가 반감되지 않습니다.
요리를 마친 주방에서는 ‘내가 먹을 피자’를 만들면서 나온 냄새가 다시 한번 코를 찌릅니다. 행복이, 바로 이런 것이죠.
처음에는 4조각이면 너무 적은 거 아닌가 싶었는데, 딱 이 정도 먹으니까 알맞았습니다. 딱 적당한 거예요.
그래서 이 기분을 저 혼자만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만약 서울역 근처 동네 1인 피자 맛집 찾는 분이 계시면 ‘여기‘ 꼭 한번 가보세요.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 겁니다.
- 피자집 근처 맛집 : 홍철책빵
- 피자집 근처 맛집 : 커피마마퀸
- 피자집 근처 맛집 : 유키사키
- 피자집 근처 맛집 : 홍짜장
- 피자집 근처 맛집 : 후암김밥
- 피자집 근처 맛집 : 후암동국수
- 피자집 근처 맛집 : 노포왕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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