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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타임노씨 신사점 압구정 신사역 근처 세로수길 강남 포토존 맥주 술집 맛집

신사역 근처 어디를 가면 맥주 술집 맛집을 가실 수 있는지 아시나요? 솔직히 얘기를 해보죠. 사실 이 일대를 아는 사람이 아니라면, 쉽게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일 것 같습니다.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한 두 푼 하지 않는 술값이 아깝지 않은 가게를 어떻게 찾으면 좋을까요? 요즘은 이런 질문에 너무 많은 광고가 많이 달려서 가려내는 것부터 말도 안 되는 거 같아요. 어떤 특정 술집이 잘 되는 음식점이라는 점을 말하기 보다는, 광고 하나 없이 실제로 다녀온 곳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2차 술집으로 다녀온 곳이고요, 위치는, 신사역 근처 있습니다. 롱타임노씨 신사점 다녀왔습니다.

신사역 이 일대는 잘 모르는데요, 그럴 때는 롱타임노씨 신사점

사실입니다.

대략 이 일대를 와본 적이 십년 가까이 된 것 같습니다. 5년만 되어도 동네가 바뀐다고 하던데, 10년이 넘었으니 얼마나 많이 변했을까요?

1차 회식에서 뷔페를 다녀오고 2차 술집으로 어디를 갈지 감도 안 잡히더라고요. 만약 동네 근황까지 잘 알고 있다면 이런 고민 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이 날은 1차 장소에서 ‘2차’를 가지 않을 것 같다는 분위기 속에서 반전이 생겨 가게 된 곳이라, 1차에서 너무 많은 음식을 많아서 배가 너무 불렀습니다.

하지만 2차 회식을 어떻게 빠질 수 있겠어요? 이런 날이 흔치 않은데 말이죠. 그래서 가게 된 곳에서, 다행히 마른 안주로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습니다.

롱타임노씨는 인원마다 팔찌를 제공하는데요, 팔찌로 터치해서 먹은 것들을 먹으면 나중에 가게를 나갈 때 정산해서 계산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롱타임노씨 신사점 위치만 알아도 50% 이상 성공한 겁니다

우리가 가장 망설여지는 것이 무엇일까요? 맛집을 몰라서요? 상대가 실망할까봐서요? 아니죠.

어디를 갈지 몰라서 망설이는 모습을 상대에게 보여줘야 하는 상황이 난감한 경우입니다. 망설이는 게 아니라 어쩌면, 내 등만 보고 있을 상대에게 실망을 주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겁니다.

그래서 위치만 알아도 절반은 먹고 들어가는 겁니다. 여기는 꼭 알아두세요.

술집 맛집이야? 포토존 맛집이야? 아니면 피자 맛집이야?

자, 어찌저찌 여기까지 왔다고 해볼게요. 그러면 무엇을 시켜야 할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이 가게에서 주력 메뉴가 피자 라고 소개 받았습니다.

근데 만약 저처럼 1차 마치고 2차를 가신 것이라면 배가 이미 부른 상태이겠죠? 이럴떄는 마른안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리고 냉장고에서 차가운 맥주잔 꺼내서 이용하시면 되는데요, 한 잔을 가득 채워야 하는 시스템이 아니라 부담이 적습니다.

마시고 싶은 만큼만 마시면, 딱 그 만큼만 결제하면 되는 것이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게다가 네온사인으로 이루어진 안은 분위기도 좋고 그래서 사진 찍기도 좋습니다.

데이트, 회식, 모임 가능한 맛집입니다. 이 시간부로 여러분도 신사역 근처 맥주 술집 맛집 한 군데는 아는 사람이 되셨습니다.

롱타임노씨 신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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