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리 바다 보러 여행 와서 아침식사 위해 언제 까지 가게 문 열 때를 기다려야 할까요? 오전 10시, 11시까지 기다리면 그건 아침식사 아니라 점심식사 아닐까 싶습니다. 광안대교 바라보며, 밤늦게까지 여행의 진미 산미를 먹으며 달리고 아침 겸 점심 먹어야 한다니, 그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것 같습니다. 아침 6시든, 7시든 아침 바다는 둘째 치고 허기진 속을 깊게 채울 수 있는 맛집 없을까요? 부산 광안리 여행 아침식사, 새벽식사 언제든 배고픈 허기를 책임질 수 있는 맛집 한 곳이 있습니다. 365일 1년 쉬는 날이 없고 24시간 운영 되고 있는 이 맛집은 언제나 한자리에서 배고픈 우리를 위해 손 벌려 환영하는 곳입니다. 그 이름부터 독특합니다. 광안리 해장국 맛집 부산 새벽집 입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24시간 국밥집 아침식사 맛집 새벽집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부산 광안리 여행 참 좋아합니다. 다 품는다고, 다 품겠다 각오하고 달려들어도 품을수 없는 넓은 광안리 바다가 좋습니다.
낮에는 낮대로, 밤이면 밤대로 분위기가 팔색조처럼 바뀌는 부산 광안리. 항상 문제는 지난 밤을 ‘추억’으로 보내며 아침밥 먹을 수 있는 식당 찾는 일입니다.
주로 밤에 술을 마시고, 밤에 광안리 바람 맞으며 힘껏 달리는 분들이 많다보니, 사람이 비교적 한산한 이른 아침에는 식사 가능한 식당 찾는 게 쉽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시죠? 맥주든 소주든 술 종류를 마셨다면 그 속은 제법 간이 쎈 음식으로 해장해줘야 합니다.
그래야 속에서 뭉친 그 무언가도 풀리는 느낌이 듭니다. 그런데 보통 호텔 조식 맛있게 하는 곳도 있지만 저만 그런가요?
호텔 조식으로 해장하는 데는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저는 호텔 조식 참 좋아합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세대불문 다채로운 사람들이 모이는 이 곳에서 우리 아침식사 책임져줄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이런 의문에서 실제로 부산 광안리 찾았을 때 직접 음식점을 찾아다녔고 저처럼 부산 광안리 여행 차 방문하신 경우들을 위해 오늘의 맛집 소개하는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아침식사 새벽식사 모두 새벽집 어서오세요
부산 광안리 지리를 자세히 아는 게 아니라서 아침식사 더욱 막막한 분들의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가족 여행 위해 방문한 부산 광안리 한복판에서 비교적 아침잠이 없는 가족을 위해 이른 아침식사 가능한 ‘맛집’ 찾느라 고생 좀 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한 가지 조건이 더 붙었는데, 가족끼리 먹을 수 있는 가성비 한식 맛집 플러스! 건강한 한 끼 식사 원하는 우리 가족 입맛에 맞는 건강식이어야 한다는 점이었습니다.
사실 점심 저녁 모두 맛있는 음식을 먹는다고 해도 ‘아침식사’는 속이 풀리고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아침식사 그리고 새벽식사, 모든 시간대 식사가 가능한 맛집으로 ‘새벽집’ 추천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 곳은 우리가 좋아하는 한식 국밥 위주로 먹을 수 있는 24시간 영업 중인 맛집 이기 때문입니다.
배가 고프면 언제든 오세요~ 부산 광안리 국밥집 새벽집 위치 가는길
이런 가게 한 곳을 알아두면 그 여행에서 적어도 밥 시간대를 놓칠 일은 없을 겁니다. 왜냐면 언제든 거기만 가면 밥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산 광안리 국바집 새벽집 어디에 있을까요?
부산 광안리 바다 걷다가 발견할 수 있는 거리에 있습니다. 광안대교 근처 숙소 묵고 계시는 분이라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광안리 해장국 맛집 타이틀로 유명한 새벽집은 24시간 쉬는 날 없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 부산 새벽집 주소 :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해변로 267 (구글 지도)
일단 이 가게는 부산 광안리 안쪽에 있어서 부산 지하철 ‘광안’ 역에서는 좀 걸립니다.
만약 멀리서 오시는 분이라면 음식점 하나만 바라보시지 말고 부산 새벽집 전후로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 주변 여행 코스 연계해서 찾아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는 새벽집이 좋았던 이유를 간략히 말해볼까 합니다. 아침의 광안리 바다 보면서 산책 후 새벽집에서 아침식사를 먹을 수 있다는 게 좋았습니다.
부산 광안리 이른 아침식사 가능한 국밥집 맛집 새벽집 만의 매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부산 광안대교 바다 앞을 걷는 아침 낭만, 광안리 24시간 국밥집 향해!
여러분은 낭만을 얼마나 즐기고 계신가요? 요즘 깜짝깜짝 놀라는 게 달력을 보고 있으면 금방 15일이 지나있고, 어느 세월에 ‘달’이 바껴서 달력에 떡 하니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인생은 눈 깜짝할 사이에 정말 짧은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부산 앞바다 낭만 놓치면 또 아침바다 낭만은 언제 즐기겠어요?
오늘 소개하는 부산 새벽집이 마침 광안대교 앞 부산 바다 끝자락 있으니 그 낭만, 밥 먹기 전 그리고 밥 먹은 후 즐길 수 있습니다.
근데 부산 광안리 해장국 맛집 새벽집 메뉴 뭐가 있을까? 또 가격 얼마이고?!

부산 광안리 해장국 맛집 새벽집 메뉴 입니다. 부산 광안리가 대표적인 관광지 중 한 곳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만원의 행복’ 실현할 수 있다는 건 별미 입니다.
- 시레기된장국밥 9000원
- 시레기따로국밥 9500원
- 콩나물국밥 8000원
- 콩나물따로국밥 8500원
- 선지국밥 9000원
- 김치콩나물국밥 8500원
- 김치콩나물 따로국밥 9000원
- 황태콩나물해장국 9500원
- 비빔밥 8500원
저는 그렇게 못 하지만 해장은 역시 사람마다 그 방법조차 다릅니다. 만약 ‘술’로 해장하시는 분이라면 술 역시 주문할수 있습니다.
- 소주 4000원
- 맥주 4000원
- 탁주 3000원
- 음료수 2000원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습니다

여행의 시작이 있다면 끝이 있는 법. 우리는 다 알고 있습니다. 다시 돌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 생각과 함께 몰려오는 (다시 돌아가면) 찾아올 많은 걱정 때문에 여행의 마지막 날은 섭섭한 감정이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단 1시간이라도 좋으니 잠시 그 걱정 잊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부산 광안리 해장국 맛집 새벽집 가능합니다.
여행 후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 곳과 그렇지 않은 곳(잠시나마 일상을 잊을 수 있는 곳)은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의 경우에는 그 음식점에 들어가서 먹는 음식들, 한 숟가락 한 숟가락이 일상을 떠올리는 익숙한 맛집이다.
반대로 후자의 경우에는 다 아는 음식인데 가게가 있는 환경과 어우러진 경우가 많습니다.
부산 새벽집 같은 경우는 후자에 가까운 맛집 입니다.
앞에는 바다소리가 들려오고 은수저는 국밥 특유의 맛을 담습니다. 어떻게 남겨두고 온 일상이 생각날 수 있겠어요?
부산 앞바다 아침바다 앞에서 먹는 국밥 맛은 잊을 수 없습니다

정갈하게 차려지는 반찬

속 깊은 곳까지 뻥 뚫어줄 수 있는 선지국밥

해장의 근본! 콩나물 해장국

갈매기 소리 들려오는 이 가게 앞으로는

아침 햇살이 모래사장을 덮고 바다를 가로지르는 광안대교 부산 광안리 앞바다 펼쳐집니다.
혼자 아침바다 본다고 궁상 떤다고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의외로 많은 분이 이 아침바다를 걷고 계실 겁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말이죠)
여기는 천국 입니다. 바다 바람 맞으면서 국밥 한 그릇 놓치지 마시고, 부산 아침식사 해장국 맛집 새벽집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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