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외 여행 가보고 싶다, 하지만 지금은 갈 수 없다. 일을 해야한다! 다 이유가 있지만 ‘SNS’ 보고 있으면서 다른 사람 해외 여행 이야기는 부럽기만 한 그들의 이야기입니다. 뭐 해외 여행 까지는 아니더라도 쉬는 날 일을 하다보면 평소보다,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게 체감됩니다. 이럴 때 쌓이는 스트레스는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만약 여행을 가는 것도 여유가 안 되고, 쉬는 것도 여유가 안 된다면 제가 여러분이라면 이런 방법을 선택하겠습니다. 먹는 거라도 잘 먹자 입니다. 평소랑 똑같이 먹는 것도 좋은데 이럴 때는 나 자신에게 선물한다는 셈 치고는 이색적인 식당을 찾아가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서울역’ 10번출구 근처 동자동 벤또 맛집 ‘순식당’ 역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남산 아래 위치한 서울 도시락 맛집 순식당은 여러분의 그 마음을 달래줄 수 있는 벤또 도시락 맛집 입니다.
서울 남산 아래 도시락 맛집 벤또 먹을 수 있는 한식당 – 순식당
아무리 단단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지금 눈 앞에 보이는 사람들의 모습이 나랑 너무 다르면 본능적으로 비교를 하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은 지금 아실 겁니다. 지금 여러분은 어떤 이유에서든 이 자리를 벗어날 수 없지만, 남들은 쉬면서 즐거운 일상을 영위 하고 있다고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우리 인생을 살아야 한다는 것도 좋은 길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특히 이런 분들을 위해, 어쩌면 우리 모두의 모습인 이 일상을 사는 우리 자신을 위해 나를 응원해줄 수 있는 맛집 한 곳을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서울 남산 아래 도시락 맛집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가게에 올라서면 서울역 일대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는 공항철도 이어진 서울역 인근에서는 ‘여행을 온 사람’과 ‘여행을 가는 사람’ 모두가 분주하게 움직입니다.
나도 이참에 잠시 쉬고 떠날까 생각도 5초 했다가 다시 현실로 돌아온다는 것도 5초보다 더 짧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서울역만 물씬 바라보고 있으면 ‘답’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해야죠. 저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으로 ‘먹는 것’ 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겁니다. 우리는 우리 인생을 살아가면서 먹는것만 조금 바꿔줘도, 비록 1시간이 안 되는 식사시간이라 할지라도 그 하루는 행복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이런 적 있지 않으세요? 어제랑 다를 것이 없는 오늘이지만 오늘 점심에 평소랑 다른 맛있는 음식을 먹으니 그날 하루가 색다르게 다가온 적 말이죠.
만약 여기에 공감을 하신다면 오늘의 맛집 ‘순식당’ 소개는 보다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도시락의 힘 – 우리 인생에는 좋지 않은 일도 있지만 영원한 건 아니다
오늘 소개하는 ‘순식당’ 같은 경우는 한식당 입니다.
알탕 비롯해서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습니다. 누군가 저에게 이 맛집을 소개달라는 부탁을 받는다면 저는 이렇게 말할 겁니다.
“제가 아는 순식당 가게는 벤또 도시락 맛집 입니다”
서울역 맛집 순식당 가게 된다면, 어딘가에서 들어봤지만 주변에서 보기는 쉽지 않은 ‘벤또’ 먹을 수 있습니다.
벤또는 우리말로 하면 도시락 입니다. ‘뭐야, 고작 도시락 먹자고 그런 곳을 가는 거야?!’ 비난하고 싶은분도 계시겠지만 도시락은 정말 대단한 것입니다.
유독 바빠서 따로 식사시간을 오래 갖기가 어려운 날에는 든든한 한 끼의 식사가 될 수 있습니다.
새벽부터 일을 시작해서 너무 피곤한 나머지 식욕 없어지는 날에는 입맛을 다시금 돋우는 메뉴가 될 수 있습니다.
도시락은 의외로 힘이 되는 음식입니다. 좋지 않은 일이 많은 날에도 도시락을 먹는 순간 만큼은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하루 24시간, 영원히 좋지 않은 일만 있는 건 아닙니다.
알탕 먹으러 갔다 벤또 먹는 서울역 근처 서울 도시락 맛집 순식당
여러분도 맛집 찾으실 때 네이버지도 많이 의존을 하시죠? 네이버 통해서 1차적으로 일단 필터를 거쳐서 나온 맛집 리스트에서는 매의 눈으로 맛집을 살펴보실 겁니다.
네이버지도 맛집 검색 리스트에서 아무래도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게 바로 ‘어떤 음식을 파는’ 식당인지에 대한 분류 같습니다.
예를 들어, 순식당 같은 경우는 한식당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애초에 한식 먹고 싶은 분이 찾아가는 맛집이나, 이 곳을 한 번이라도 다녀오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는 ‘굳이’ 한식에 국한되지 않고 순식당 다양한 메뉴를 즐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벤또 도시락’ 자체는 우리 주변에서 쉽게 먹어볼 수 없는 ‘벤또’를 맛볼 수 있는 순식당 시그니처 메뉴 입니다.
아쉽지만 순식당 영업시간은 이른아침에는 문을 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전은 일 좀 하다보면 시간이 금방 흘러갑니다.
대신 밤늦게까지 영업을 하고 있고, 무엇보다 쉬는 날이 거의 없다는 게 큰 장점이겠습니다.
왜냐면 우리가 남들과 달리 일을 해야하는 날은 대체로 예측이 불가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럴 때를 위해,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식당이 좋겠습니다.
평일에는 11:00 ~ 23:00 (14:30 ~ 16:30 브레이크타임), 주말에는 11:00 ~ 21:00 영업하고 있습니다.
- 순식당 주소 : 서울 용산구 후암로 83 1층
만약 이 근처 회사에서 일을 하시는 분이라면 ‘포장 주문’ 역시 좋습니다. 02-775-1213 연락해서 포장 주문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모두의 휴일은 나에게는 일상과 같았지만, 나는 모든 걸 얻었습니다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있으세요? 여행을 가는 이유, 휴일이 필요한 이유와 같이 우리가 그토록 갈망하는 이유는 또 무엇일까?
한 가지 이유로 모든 이유를 내포할 순 없겠지만 상당히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바로 ‘기분전환’ 아닌가 싶습니다.
일상과 다르게 기분전환을 위해서 여행도 하고 휴일도 필요한 거지 않을까 싶습니다.
만약 그 휴일, 다른 사람과 다르게 휴일을 휴일처럼 보낼 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휴일의본질인 ‘기분전환’ 해줄수 있는 다른 방법을 찾으면 되지 않을까요?
비록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자정이 가까운 시각이고, 곧 있으면 ‘내일’이 되겠지만 어찌되었든 ‘먹는 것’ 하나로 둘 다 쟁취할수 있었습니다.
먹는 것을 통해 휴일 같은 일상을 보냈고, 당연히 내가 해야 하는 일을 하는 일상 또한 잘 보냈습니다.
만약 여러분도 다른 사람과 달리 휴일을 휴일로 보낼 수 없는 상황이라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기분전환을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목적에서 이렇게 제가 다녀온 맛집 중에서 추천을 하고 싶은 맛집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언제까지? 여러분께서 이 기분을 느껴보실 때까지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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