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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나라 한국 서울 외국인 여행 지하철 출근길 퇴근길 시간 지하철역 맛집

대한민국 한국 여행 오신 분께서 늘 말씀을 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자랑 좀 하겠습니다. 대중교통이 편리하게 잘 되어 있다는 겁니다. 훌륭한 환승 인프라 부터 대체로 정확한 출도착 시간까지 이용하기 편한 교통 시스템에 대해 한국 찾는 분들께서 많이 말씀을 하십니다. 국적 불문 누구나 느끼는 이 장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지금 당장 배가 고픈 사람입니다. 배가 고프고 성격이 점점 예민해지는 가운데, ‘장점’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특히 서울 여행 오셔서 길을 잃어 허기까지 지신 적 있다면 이 상황이 어떤지 공감하실것 같습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인 한국인은 이 상황을 어떻게 모면할 수 있는 걸까?’ 사실 간단합니다. 먹습니다. 지하철 역사 안에서 말이죠. 오늘은 지하철 역사 안에 있는 맛집 소개하려 합니다. 지하철 출근길 퇴근길 시간 역사 내 한국인 일상 맛집 중 대표적으로 유명한 역사 내 맛집 ‘어묵나라’ 함께 한국 지하철 역사 내 음식 먹을 수 있는 곳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어묵나라, 사실 지하철 맛집 중 유일한 곳은 아닙니다

시작부터 무슨 말인지 하시는 분이 계실 수 있는데요, 말 그대로 입니다.

다양한 브랜드 맛집이 한국 지하철 역사 안에는 다양하게 있습니다. 워낙 다양해서 그 모든 브랜드를 다룰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그 형태는 비슷하고 ‘지하철 역사 내 먹거리’ 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치열하게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허기를 채워줄 수 있는 가치는 변치 않습니다.

그래서 모든 곳을 다 설명하기 전에, ‘어묵나라’ 브랜드 하나를 뽑아서 ‘지하철 역사 먹거리’ 관해서 소개 하고자 합니다.

만약 지하철 역사 안에서 먹는 모습 보셨다면 그 이야기 입니다

잘 보셨습니다.

만약 한국 지하철 역사에서 ‘떡볶이’ ‘오뎅’ ‘라면’ 같은 음식 파는 곳을 보셨다면 오늘의 이야기를 더욱 잘 이해하실 수 있을 겁니다.

한국 지하철 또는 터미널 같은 곳에 가면 신기한 광경이 펼쳐지는데요, 그건 바로 대중교통 외에도 풍부한 먹거리가 있다는 겁니다.

사실 정확 이유는 알 수는 없겠지만 30년 넘게 한국에 살고 있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생각은 이렇습니다.

  • (집 밖) 회사 포함 길 위에서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한국인 입장에서 배고플 때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할 수밖에 없다.

가령, 일반 한국인 하루 일과를 살펴보면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평균적인 경우를 말하므로, 모든 사람이 이러는 건 아닙니다.

  • 아침 8~9시 지하철 출근길 올라서 회사에서 한참 일을 하다가 저녁 7~8시, 늦으면 9시 너머 퇴근길 따라서 집에 갑니다. 내일 출근을 해야 하니 집에 도착하면 씻고 바로 자야 합니다.

이런 일과에서 ‘점심’ 까지는 회사 안에서 먹는다고 해도, ‘저녁’ 식사는 늘 애매한 존재가 됩니다.

퇴근 후 집에서 해먹기에는 ‘집안일’이 너무 많아지고, 또 어디가서 밥을 먹기라도 하려면 (술집 제외) 대부분 식당이 오후 8시 넘어가면 마감해서 밥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런 삶의 애환이 잘 드러나는 곳이며, 우리 한국인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맛집 중 한 곳이 바로 ‘지하철 역사’ 같이 길 위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점 이겠습니다.

사장님, 여기서 먹고 가도 될까요? 우리 또한 이렇게 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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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막상 실제로 지하철 역사 내 있는 맛집을 보시면 들어가기가 망설여지실 겁니다.

우선, 맛이 괜찮은지 내심 궁금해하실 것 같습니다.

그 다음은 이런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서 ‘이 가게’가 어렵게만 느껴지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인도 ‘지하철 역사 맛집’ 자주 가는 분부터 다소 생소한 분까지 다양합니다.

우리 또한, 다르지 않습니다.

지하철 환승 통로 또는 개찰구 근처 지나다 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맛집에서 맛있는 냄새가 코를 찌르려 하면 고개를 돌려 가게 안을 살펴보고, 10초 정도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가게 간판 한번 보고 슥 들어갑니다.

“어묵나라 라.. (문 열고 들어가며) 사장님 여기서 먹고 가도 될까요?”

10곳 중 9곳은 괜찮습니다, 한 쪽에 자리 잡고 먹어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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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사 내에 있는 맛집 대부분은 이렇게 먹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10곳 중 9곳’ 식당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나머지 1곳 역시, 대부분 먹고 갈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서서 먹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든지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사장님께 물어보면 됩니다.

지상에 자리를 잡은 가게, 한국인 일상 맛집 형태는 다양합니다

사실 한국인 친구에게 추천하는 먹거리 맛집은 주로 가게의 모습을 하고 있는 음식점인 경우가 ‘대다수’인 경우가 많으실 겁니다.

지하철 역사 내부에 있는 게 아닌, 지상에 가게로서 번듯하게 자리 잡고 있는 식당 말이죠.

여러분께서 한국 음식점 하면 떠올리는 이미지와 상당히 다른 이런 모습에 당연히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시는 것도 이해됩니다.

하지만 어묵나라, 이 곳 또한 음식점 입니다. 한국인 일상 맛집 중 한 곳으로, 실제로 많은 한국인이 오가면서 배가 고프면 자주 먹는 식당 맞습니다.

그러니 긴장하지 마시고 드시고 싶으면 들어가서 주문하고 드셔도 괜찮습니다.

한국인 일상 맛집 이라 하는데, 진짜 한국인이 많이 먹는 걸까? 의심이 된다면

대한민국, 한국에서 30년 이상 살아온 경험을 비추어보면 우리는 보통 어디 가서 끼니를 떼우기에는 너무 늦은 시간 이라든지, 스트레스 많이 받은 날 또는 ‘외식은 하고 싶은데 큰돈을 쓰고 싶지 않을때’ 일상에서 자주 찾는 맛집 입니다.

간단하게 제 이야기를 짧게 해보겠습니다. 저는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당시 아침 일찍 나갔다, 밤 늦게 귀가하는 일이 잦았는데 끼니를 떼우기 위해서 지하철 역사 맛집 찾아 ‘저녁’을 먹곤 했습니다.

물론 근사하게 잘 차려진 고급 식당에서 만들어주는 음식에는 비할 바가 절대 아니지만, 지하철 역사 맛집 안 에서 ‘저녁’ 밥을 먹을 수 있던 덕분에 학업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배가 고픈데 식사를 차려 먹을 시간적 상황적 여력이 되지 않을 때는 지하철 역사 지나다 음식점 보이면 종종 거기서 밥을 먹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셔서 아실 거예요. 어떤 특정한 날에만 저런 게 아니라, 항상 지나갈 때마다 사진과 같이, 사람들이 가득가득 했답니다.

이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는 곳, 한국인 일상 맛집 어묵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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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출근길 아침 식사를 하러 한국인이 자주 찾는 ‘지하철역’ 내에 있는 맛집, 늦은 밤 퇴근길 집에 가는 길에 저녁 겸 야식 먹고 싶을 때 찾는 이 집에서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들을 수 없는 세상 이야기가 있습니다.

고급 레스토랑을 비하할 생각은 추호도 없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고급 레스토랑은 평균적으로 프라이버시 강조하는 덕분에 조용히 식사하는 데는 베스트 이지만 사람의 대화가 그리워지는 건 어쩔수 없습니다.

반면 오늘 소개하는 지하철 출근길 퇴근길 사람 냄새 가득한 이곳에서는 ‘지하철’ 특유의 감성에 오순도순 식사하는 분위기가 형성됩니다.

얼굴도 모르는 사람이 모이고 흩어지고, 또 어느 날 우연히 만나고 다시 헤어지고 묘한 감정의 롤러코스터 있는 곳이 바로 이런 맛집 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지하철 역사 내 한국인 일상 맛집 ‘어묵나라’ 운영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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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겠지만 대부분 지하철 역사 맛집 경우는 지하철 붐비는 출근길 퇴근길 시간 영업하는 편입니다.

제가 종종 애용하던 어묵나라 영등포구청역점 (위 사진 속 가게) 시간 소개하면 이렇습니다.

  • 어묵나라 영업 시간 : 월요일 ~ 토요일 07:00 ~ 22:00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 어묵나라 영업 하지 않는 요일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어묵나라 사장님과 대화를 나눈 적 있습니다.

확실히 지하철 출근길 퇴근길 이용하는 분들이 많이 드시는 편이라, 쉬는 직장인이 많은 일요일 같은 경우 운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또한 모르는 겁니다. 어묵나라 외, 다른 지하철 역사 맛집 몇 곳은 휴일없이 운영하는 것도 많이 봤습니다.

미리 어묵나라 메뉴 알아보시면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지 않고 결정하실 수 있습니다.

모두가 다녀온 한국 음식점 말고 때로는 한국인 일상 맛집 찾아 섞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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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행 다녀와서 말하는 음식점은 어째서인지 ‘한국 여행’ 다녀온 사람이라면 얼추 비슷한 곳으로 수렴 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이번 기회에 한국 아니고서는 가지 못 하는, 오늘 소개한 맛집 같은 곳을 한 번쯤은 찾아서 ‘미디어에 알려 진 게 아닌’ 진짜 사람이 살아가는 삶에 같이 융화되어 보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어묵나라 가보라는 게 아닙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겁니다.

어묵나라 같이 한국 사람들이 ‘일상에서’ 많이 오가는 지하철 안에 있는, 여러분의 기준에서 조금은 특별하지만, 한국 사람에게는 어색하지 않은 이런 맛집을 탐험해보시라는 겁니다.

단 한 번이라도 직접 다녀와 친구 분들에게 에피소드를 말해 준다면, 여러분은 친구의 집중을 한 번에 받으실 겁니다.

어묵나라 같은 브랜드 가게 방문 추천 시간, 저라면 지하철 출근길 퇴근길 시간대 사람들 사이에 들어가 보겠습니다.

추신. 참, 포장도 된다는 말을 깜빡했습니다. 포장해서 숙소에 가서 드셔도 아주 훌륭한 한국 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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