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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일본 카레 먹고 싶은 날 마음대로 고른 브랜드 추천

집으로 귀가하는 길, 학생들이 모두 하교한 학교 운동장 한복판에 섰습니다. 여기에만 서면 동네가 한 눈에 내려다보입니다. 가슴을 울리는 2월의 노을이 맑은 하늘을 물들이고 있습니다. 이 동네는 비행기 소리가 안 들립니다. 예전동네에서는 비행기 소리는 근처 공항 덕분에 늘상 들려오는 소리입니다. 노을지는 하늘을 보고있으면 참 신기합니다. 전 세계 공유하는 하늘, 우리는 각자 다른 곳에 있지만 ‘하늘’이란 존재를 올려다보면 같은 지구에 있어 신기합니다. 오래 전 일본 갔을 때가 생각납니다. 산골자기 마을에서 노을을 한참 바라봤습니다. 일본 생각하니 오늘따라 일본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무작정 편의점 갑니다. 일본 과자? 빵? 아니요. 오늘은 일본 카레 하나 사서 나왔습니다. 집에가서 맛있는 일본 카레 한 그릇 먹어볼까 합니다. 제가 고른 카레는 바로,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입니다. ‘1인분 카레’입니다. 오늘은 일본 카레 드시고 싶다면 ‘에스비 골든카레 1인분’ 이 글에 집중해주시길 바랍니다.

미세먼지 없는 일본 떠오르는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일본 여행은 특유의 감성이 있습니다. 분명히 우리나라랑 다릅니다. 맛난 것도 많고 볼거리도 많지만 저는 일본여행 하면 뭐니뭐니해도 ‘미세먼지 없는 하늘’이 생각납니다.

미세먼지 없는 하늘, 개성이 있는 카피가 도드라지는 가게 사이사이를 지나 허름한 식당에 도착해서 밥을 먹습니다.

가끔 맥주 한 잔까지 거느리면 이 세상 모든 고민거리가 사라집니다. 아.. 일본 여행이여..

저만 그러는 게 아닐 겁니다. 일본 여행 1번이라도 다녀오면 그 향수가 짙게 오래갑니다. 일본 여행 생각나시죠?

우리가 먹고사는 문제가 있다보니 바로 일본으로 떠나는 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하늘은 최근들어 ‘일본 하늘’처럼 미세먼지 없는 하늘을 보여주었습니다.

밥 시간도 됐고, 일본 여행에 대한 향수도 스멀스멀 밀려오는 날에는 무엇을 먹어줘야 잘 먹었다 할까요?

아직 충분한 시간은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향수를 소화시키고 싶어

앞으로 일본 여행 두번 다시 갈 일이 없겠습니까? 아예 불가능하다는 말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돈이 없으면 돈을 벌어서 갈 수 있고, 도쿄랑 오사카가 질린다면 일본의 다른 소도시 여행 해도 좋습니다.

한국보다는 온화한 일본의 날씨를 생각하면 발걸음에서 ‘흥’이 느껴지곤 합니다. 하지만 이내 잠잠해 집니다.

이유는 ‘일본 여행 다시 갈 수 있다’라는 희망은 있지만, 그 희망이 지금 당장 밀려들어오는 이 ‘향수’를 막아 내지는 못 합니다.

가긴 가야죠. 하지만 당장이 어렵다면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도 마음 같아선 당장 가고 싶은 사람 중 한 사람이지만 ‘사는 문제’가 더욱 우선이기 때문에 그 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식사시간, 잠시 일본 다녀와 보시죠

일본의 볼거리는 일본에 가야만 볼 수 있습니다. 일본의 쇼핑 또한 그렇습니다.

일본에 있는 친구는 온라인 통해 볼 수 있지만, 친구와의추억은 일본에 가든 한국에 오든 만나야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이 곳, 한국에서 할 수 있는 게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한 가지 할 수 있는 것 또한 명확합니다.

바로 먹는 겁니다. 먹는 것은 언제나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도쿄의 어떤 특정 가게에서 먹던 걸 집에서 그대로 해먹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 일본 브랜드 음식은 근처에서 구해 먹을 수 있습니다.

저는 왜, 일본 음식 하면 라멘 역시 떠오르지만, ‘카레’가 가장 먼저 생각나는 걸까요?

그래서 일본 향수도 소화시킬 겸 먹을 수 있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바로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입니다.

아니, 3분 카레도 있는 데 굳이 이 카레를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어!?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GS25 편의점 냉동 카레 1인 자취 필수 요리

맞는 말씀입니다. 3분 카레도 있죠. 어쩌면 3분 카레는 국민 요리인지도 모릅니다. 많은 사람이 사랑하고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사람이 먹고 있는 카레 말입니다.

하지만 오늘은 일본 여행 향수에 대한 것입니다. 같은 ‘카레’이지만 일본 카레를 먹으면 일본에서 먹은 ‘카레’를 떠올릴 수 있지만 그냥 카레 먹으면 어제 저녁에도 먹은 것 같은 카레에 불과합니다.

그렇다고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제외하고 일반적인 카레를 싫어하는 건 아닙니다.

그저 일본 여행에 대한 향수와 조금 어울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본 여행 생각이 자주나는 날에는 ‘일본 카레’ 먹어주는 것도 괜찮습니다.

맛도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는 덤, 매운 거 못 먹는 사람도 오케이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에스비 골든카레 시리즈 중 한 가지입니다. 매운 맛도 있고 덜 매운 맛도 있습니다.

저는 GS25 편의점에 가서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골라왔는데 솔직히 말하면 조금 입이 심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만약 에스비 골든카레 1인분 메뉴 중에서 어떤 메뉴를 고를지 모르겠다 싶으시면, 네이버에서 이와 관련된 후기글들이 많이 나와있으니 참고하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카레 전문점에서 요리해주는 것을 떠올리면 안 됩니다

나름 ‘경고’ 입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전자레인지에 돌려서 먹을 수 있는 카레입니다. 다만 일반 카레와 조금 다른 일본 카레입니다.

분명히 카레 전문점 식당에서 먹는 것과는 다릅니다. 하지만 말이죠.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가격에 5000원 안 되는 돈으로 먹을 수 있다면 그것도 괜찮지 않나요?

집에 있는 따뜻한 밥과 따뜻한 카레 소스 부어서, 이색적인 집밥 먹을 수 있습니다.

보통 집이란 어떤 곳이죠? 이 세상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이런 장소에서 맛있는 일본 카레 먹을 수 있는 겁니다.

‘맛’만 본다면 카레 전문점 대비 맛이 없을 수 있지만, 종합적으로 본다면 만족스러운 결과일 수 있습니다.

언젠가 다시 일본 여행 간다면 집에서 일본 여행을 삼키며 먹던 카레에 대한 추억이 다시금 생각나지 않을까요?

만약 요리에 서툴다 싶으시면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GS25 편의점 냉동 카레 1인 자취 필수 요리

에스비 골든카레 순한맛 1인분 사시면 종이곽 안에 들어있습니다. 종이곽을 뜯어 안을 보면 레시피가 다 있습니다.

한 가지 말하자면 전자레인지만 있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간편히 먹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카레 요리 한 번도 안 해본 사람조차 누구나 따라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맛도 있고 재료도 이미 다 손질된 상태로 포장되어 있습니다.

단 한 가지가 없습니다. 근데 그건 지금 당장 만드실 수 있습니다. 바로 ‘실제로 사서 먹어보는 용기’ 말이죠.

시도해 보세요. 오늘의 ‘일본 여행 그리움’을 먹고 조만간 일본 여행 가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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