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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센 안국점 북촌 안국역 튀김덮밥 일식 미니소바 먹으면 퍼펙트 맛있는 맛집

바삭바삭 입 안에서 부서지는 따뜻한 밥 한끼. 노른노른 계란이 톡 터지는 따뜻한 밥 한 숟갈 위에서 맛있는 간장 베이스 맛이 감도는 이 밥을 오늘은 포기하기 싫습니다. 오늘은 먹어야 겠습니다. 튀김이 밥을 덮고, 덜어서 먹어도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일식당 안국역 앞에 있습니다. 우리는 이 음식을 ‘튀김덮밥’이라고 부르기로 했습니다. 튀김덮밥은 자고로 이렇게 튀김이 푸짐해야, 제 맛이 나는 편입니다. 북촌 안국역 근처 일식당 안에서는 튀김덮밥 일식 스타일로, 미니소바 까지 먹으면 배부른 맛집 있습니다. 튀김덮밥 맛집 온센 안국점 입니다.

더 이상 수다가 필요하지 않은 북촌 안국역 맛집 온센 안국점

맛있는 식사 앞에서 필요하지 않은 것이 있습니다. 바로 불필요한 대화 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앞에 두고 불필요한 대화는 그 자리에 대한 실례이고, 환상의 요리로 오감을 마비시키는 맛있는 음식에 대한 예의가 아닙니다.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맛있게 식사를 해주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한 전부입니다.

만약 이런 느낌이 뭔지 아시는 분이라면 저는 감히 북촌 안국역 앞 온센 안국점 가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바로, 여러분꼐서 원하는 식당이기 때문입니다.

식사는 식사, 대화는 대화. 맛있는 식사가 있고나서 맛있는 대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충분한 포만감 느낀다면 상대에 대한 예의도 생기고, 상대 입에서 흘러나오는 예상보다 긴 대화에 집중해줄 수 있습니다.

안국역 숨은 맛집 온센 안국점

안국역, 북촌의 초입이라 할 수 있는 지하철역 입니다.

안국역 일대로 나뉘죠.

관광지 기준으로 본다면 안국역 4, 5, 6번 출구 방면으로는 인사동, 종로3가, 서순라길, 종각이 이어집니다.

안국역 1, 2, 3번 출구 방면으로는 우리가 흔히 아는 ‘북촌’ 이어집니다. 소격동, 삼청동, 재동, 계동, 팔판동, 화동, 가회동, 원서동 등 다양한 북촌이 이어집니다.

게다가 우리나라 대표하는 궁 2군데가 있어서 여러 나라의 관광객이 찾는 포인트가 안국역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안국역 일대는 음식점도 많습니다. 많은 가게가 율곡로 따라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있는 맛집이 전부가 아닙니다. 오늘 소개하는 맛집처럼 거의 대로변에 가까운 가게 또한 있습니다.

알면 갈 수 있을텐데, 알지 못해서 사실 아는 사람만 가는 맛집이 있어서, 이 일대에서 거의 매일 많은 시간을 보내는 한 사람으로서 아쉬운 것도 사실입니다.

북촌 안국역 맛집 찾는 분들에게 온센 안국점 훌륭한 선택지가 되기를

안국역 바로 앞입니다. 영업시간은 평일과 주말이 조금 다릅니다.

  • 평일 영업시간 : 11:00 ~ 20:30 / 15:10 ~ 17:00 브레이크타임 / 14:30, 19:50 라스트오더
  • 주말 토요일 일요일 영업시간 : 11:30 ~ 20:30 / 15:40 ~ 17:00 브레이크타임 / 15:00, 19:50 라스트오더

만약 직접 갔다 혹시나 실망을 할까봐 두려운 분들이 계시면 공식 인스타그램 있으면 여기서도 미리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온센 안국점

주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온센 안국점 가게를 들어가서 주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요즘 어느 가게나 키오스크 주문을 받는 것 같습니다. 여기도 똑같습니다.

가게 입구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주문을 하시고, 매장 식사를 하시는 경우라면 홀에 가서 자리를 잡으시면 됩니다.

그러면 직원분께서 주문한 음식을 가져다 주십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할 수 있죠?

테이블에 앉아서 식사를 하면 간장이랑 단무지가 제공됩니다

각 테이블 옆에는 수저통이 있습니다. 수저통 옆에는 휴지가 있습니다. 필요하시면 꺼내 쓰셔도 됩니다.

그리고 테이블 위에는 물통과 물컵이 주어집니다. 물을 마시고 싶다면 마시면 됩니다.

온센 안국점, 각 테이블에 간장이랑 단무지도 제공됩니다. 밥만 먹으면 물릴 수 있으니, 중간에 한 번씩 먹어주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온센 안국점

저는 온센텐동 + 미니소바 한 그릇 먹었습니다

여러분, 그거 아세요? 처음 가는 맛집에서 50% 이상 성공하는 메뉴 주문 방법 말입니다.

가게에서 추천하는 베이직 메뉴를 고르면 평타 이상은 가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온센 안국점 에서 ‘온센텐동’ 주문했습니다.

가게 이름이 들어가고, 그 구성이 실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 온센텐동 : 새우1/온센타마고1/김1/단호박1/느타리버섯1/가지1/꽈리고추1

더불어, 키오스크 주문 시 온센텐동 시키면 추가 옵션 메뉴로 ‘미니소바’ 또한 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딱 시키니까 더 이상 다른 음식이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배불러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근데 더 좋은 점이 뭔지 아세요? 속도 편안해서 잘 먹었다는 느낌이 천만 배는 더 들었습니다. 무려 10,000,000배 입니다.

만약 튀김덮밥 먹고 싶다면 여기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후회 안 하실껄요?

온센 안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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