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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피자 후기 미국식 피자 스타일 즐길 수 있는 한국 많이 좋아졌다!

이번에 뉴욕에 가서 이 피자 먹어봤는 데 정말 맛있더라! 핸드폰 사진 속 피자는 내가 아는 피자는 맞는 데, 조금은 달라보입니다. 먹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내가 처한 현실을 내던지고 뉴욕에 갈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이 피자를 먹어볼 수 없을까? 미국실 피자 스타일 맛스럽게 보이던데 여기 서울에서 먹어볼 수는 없을까? 이 고민이 결국 새로운 피자 브랜드에 도전하게 만들었는 데 그것은 바로 잭슨피자입니다. 미국 현지 맛을 100% 흉내낼 순 없겠지만 적어도 어떤 스타일인지는 대략 알 순 있겠지. 이 생각에서 같이 시켜먹었습니다. 미국 여행 가면 좋겠지만 다 그럴 수 없죠. 원하는 대로 살면 돈은 어떻게 버나요? 오늘은 간단히 ‘잭슨피자’ 먹은 후기 공유하고자 합니다.

미국 여행? 나도 가고 싶지만 이번에는 잭슨피자

솔직히 미국 여행 가고 싶지 않은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동료가 미국 다녀온 소식을 전했을 때 솔직한 마음은 ‘나도 가고 싶다’ 였습니다.

하지만 먹고사는 문제가 조금 더 가중치가 있네요. 먹고살아야 ‘꿈’이라는 것도 꿀 수 있죠. 그래서 이번에는 동료랑 맛있는 ‘피자’를 먹는 걸로 만족하기로 했습니다.

잭슨피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 피자를 선택한 데는 미국식 피자 스타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크게 영향을 미쳤습니다.

뉴욕 한복판 자유로운 감성을 그대로 담아낸 피자, 여기에 있습니다.

잭슨피자 이제는 배달 주문해서 먹을 수 있어요!

두껍지 않으면서 쫀득한 도우 위에 신선한 재료와 진한 치즈를 아낌없이 올려, 한입 베어 물면 고소함과 짭조름함이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그런 피자를, 이제는 편하게 배달 주문 해서 먹을 수 있다니! ‘뉴욕 여행’ 욕구에 대한 진정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습니다.

잭슨피자는 ‘가장 솔직한 피자’라는 철학 아래, 매일 반죽하고, 직접 만든 소스와 신선한 토핑으로 최고의 맛을 추구합니다.

단순한 피자가 아니라, 친구와 나누는 즐거움, 하루를 위로하는 한 조각의 행복을 전합니다.

한입 베어 먹는 순간 “아, 이게 진짜 미국식 스타일 피자구나!” 싶을 정도로 기존 피자와 맛부터 다릅니다.

쫄깃한 식감에 쭉 늘어나는 치즈, 게다가 시그니처 메뉴인 ‘페퍼로니 피자’는 피자의 맛을 진지하게 다시 생각하도록 만듭니다.

분명히 저는 배달 시켜서 먹었는 데, 배달 와서도 피자 뚜껑 너머로 품어져나오는 데 그 구수한 향은 먹어본 사람만 알 수 있습니다.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는 그 맛, 메뉴 확인하고 가세요!

인스타그램도 있습니다!

냉동 피자맛 질린다면 한 번쯤 혼자 있을 때 시켜먹어도 맛있을 피자!

사실 대부분 피자가 맛이 없기란 쉽지 않지만 그럼에도 당일 다 먹지 않고 내두고, 냉장 혹은 냉동 보관 후 먹으면 그 풍미가 확실히 떨어집니다.

잭슨피자는 다릅니다. 당일 다 먹지 않아도 됩니다. 확실히 이래서, 미국 사람들이 데일리로 피자 많이 먹는구나 싶더라고요.

냉동 냉장 보관 이후 먹어도 맛이 그대로 유지되어, 다시 데펴먹어도 맛있습니다.

주변에서 시켜 먹을 수 있다면 이번에 시켜먹어보세요. 드시는 순간, 그 자리가 뉴욕 한복판으로 변합니다!

잭슨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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