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원망하리. 내가 아침 여유를 가지지 않고 시작했고 내가 선택한 하루의 시작이 ‘배고픔’가 이어진다는 건 알고도 감내할수 있다고 자만한 내가 미워 집니다. 이대로 오늘의 일정을 모두 소화할수 있을지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간단히 사갈수 있는 음식이 없을까 고개를 두리번두리번 해봅니다. 여기는 많은 금융인들이 계시는 ‘여의도역’, 직장인 분들이 많으니 뭐라도 먹을 수 있는 음식들이 있으리라 굳게 믿습니다. 럭키. 제 생각이 맞았어요. 여의도역 나가기 전에 발견한 곳에서 맛있는 냄새가 풍깁니다. 바로 ‘여의도’ 많은 사람을 휘어잡은 최강어묵 입니다. 이 맛집은 보아하니, 우리가 좋아하는 전통 음식 ‘떡’ 도 있고 감칠맛 나는 떡볶이 역시 맛있어 보입니다. 게다가 오예! 제가 좋아하는 김밥 또한 있습니다. 여의도역 떡볶이 김밥 떡 맛집 추천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눈곱 떼고 간단히 씻고 급히 나오느라 배가 고프면 최강어묵
우리는 바쁩니다. 특히 아침은 전쟁입니다. 어젯밤 달콤한 잠자리는 뒤로하고 먹고살기 위해 이불 바깥으로 벗어나는 것부터 하루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아침? 아침에 대한 선명한 기억을 가지고 계시나요? 부럽습니다!
예전 직장에서 선배에게 ‘아침밥 먹고 다니는지’ 물어본 적 있었습니다. 그때 돌아온 대답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아침 먹을 시간이 있으면 그 시간에 잠 5분이라도 더 자고 나와~’ 그때는 농담삼아 그런 줄 알았는데 저도 어느새 그렇게 되어 있더군요.
잠 5분 , 잠 10분, 알람을 맞춘다는 게 ‘일어나야 하는 시간’보다 30분이나 일찍 맞춰서 잠 20~30분 더 잘 수 있을 때. 아침 먹을 생각은 안 하게 됩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그런 거 있죠? 아침을 안 먹고, 제때 끼니를 안 먹고 시간이 나면 끼니를 떼우는 게 습관이 되다보니 몸이 여기저기서 신호를 보내옵니다.
여의도역 출근하는 분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간단히 모닝커피라도 하는 날이면 ‘오늘 하루 시작이 참 좋네’ 라고 말할 정도로 바쁘니 말이죠.
그래도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거 아닌가요? 이왕이면 먹고 하세요
아침에 전쟁을 치르는 바쁜 사람 붙잡고 약 올리고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오늘 이 맛집을 지금까지 그냥 지나쳤다면, 오늘부터는 애용하실 겁니다.
왜냐면 여러분께서 자주 가시는 여의도역 역사 한복판에 간단히 식사를 떼울 수 있는 맛집이 생겼기 때문입니다.
비록 지금까지 아침식사 이야기를 주로 했지만 사실 ‘점심’ ‘저녁’ 등 식사라면 무엇이든 관계없이 먹어도 상관이 없는 곳입니다.
언제나 이용해도 될만큼 편리하고 맛도 있으며 메뉴 또한 다양해서 여의도역 사랑받는 맛집 중 한 곳으로 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여의도역 떡볶이 김밥 떡 맛집 – 바깥 나가지 않아도 해결 가능한 최강어묵

사실 제가 위에서 이야기한 것은 실화입니다. 여의도역 지하철 올라와서 버스로 환승을 해야 하는 가운데, 배가 너무 고파서 어떤 음식이라도 먹고 싶던 찰나 최강어묵 발견한 겁니다.
참 좋은 점이 말이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여의도역 주변은 온통 맛집 천국입니다. 먹을 곳이 너무나도 많은 장소가 또 여의도 아니겠습니까?
어디로 나가나 어디에 비교를 해도 부족하지 않은 맛집이 있으니 한때는 여의도에서 일을 했으면 좋겠다는 나지막한 꿈도 가질 정도 입니다.
하지만 여기에 공통점이 있다면 여의도역 중심으로 바깥으로 나가야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여의도 볼거리도 많고 사람 구경도 많이 할 수 있지만 ‘굳이’ 바깥으로 올라가고 싶지 않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여의도역 역사 안에 있는 최강어묵 이용을 해본다면 상당부분 여의도역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겠습니다.
여의도역 맛집 ? 그 중에서 떡 맛집 ! – 오!! 떡 맛집이 있다는 게 너무 좋아

맛집을 하면 가장 많이 떠오르는 음식이 있는가 하면, ‘이 음식’과 ‘맛집’ 조합이 잘 떠오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음식과 어울리지 않아서 그런 게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이 음식 + 맛집’ 조합을 잘 보지 못 해서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여의도역 최강어묵 맛집이 유독 눈에 더 띄었던 건, 바로 ‘떡’ 때문입니다.
콩글리시 ‘라이스 케이크’ 라고 부르는 이 음식이 버젓이 분식과 함께 진열되어 있다는 점이 신기했습니다.
우리 한국 사람들은 배가 고플 때, 특히 집에 있을 때는 ‘떡’을 종종 먹는데 이상하게도 바깥에서는 ‘떡‘을 잘 먹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근데 우리가 그냥 집에서도 자주 먹는 떡을 그냥 ‘바깥’에서 먹으면 된다는 아주 쉬운 생각을 해보면 최강어묵 ‘떡’ 메뉴가 매력이 있다는 걸 아실 겁니다.
소화도 잘 되고, 맛도 좋고, 떡도 많이 먹으면 배도 불러서 사실 이만한 한국식 간식 찾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여의도역 김밥 떡볶이 떡 맛집 최강어묵 위치 가는길
길게 설명할 것도 없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설명만 하는 것도 배고픔을 성급히 앞당길 뿐입니다. 배고픔은 먹으면 해결됩니다.
그냥 여기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그냥 지나가면서 배가 고프면 먹으면 됩니다. 긴 말 하지 않겠습니다.
최강어묵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0) 위치는 말그대로 지하철 여의도역 역사 안에 있습니다.
만약 여의도역 바깥에서 접근을 하시는 분이라면 개찰구 안 들어가도 드실 수 있으니 편하게 접근하시면 되겠습니다.
여의도역 안에 편의점이 있다는 건 다들 아실 거예요. 바로 그 편의점 바로 옆에 최강어묵 있습니다.
반대로 여의도역 5, 6번 출구에서 접근하시는 분들은 ‘꽃집’에 가려져 (최강어묵이) 안 보일 수 있는데, 그냥 ‘여의도역’ 편의점 바로 옆에 있다고 생각하시면 편합니다.
안에 먹을 수 있는 공간도 있지만 포장해서 가셔도 괜찮으니 이런 음식점 하나 알고 계시면, 밥 해결은 문제 없는 거 아시죠?
여의도역 떡 떡볶이 김밥 맛집 – 야채김밥 한 줄 사서 향하는 그 마음은

다음에 먹으려고 사진을 찍어두었습니다. 정말 맛있게 생기지 않았나요?
저는 이 날 간단하고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김밥 한 줄을 사들고 바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는 분이 계실까요?
달랑 김밥 한 줄 사서 이동을 하는데도 있죠, 곧 있으면 어디 도착해서 이 김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까 웃음이 저절로 품어집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김밥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렇게 맛있는 김밥을 사들고 ‘먹는 순간’만 바라보고 있는 가운데 웃음이 멈추지 않습니다.
저도 아는 겁니다. 가장 기본이라 불리는 야채김밥 참 맛있다는 걸 말이죠.

여러분도 직접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행복은 말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행복은 직접 느껴봐야 알 수 있는 겁니다.
(이상 여의도역 떡볶이 김밥 떡 맛집 최강어묵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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