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이 피자 정말 맛있는데요?! 저는 보통 피자 비싸기도 하고, 시켜먹지도 않는데 오늘은 정말 맛있는 피자를 먹게 되어서 소개 합니다. 피자 하면 떠오르는 브랜드가 있습니다. 보통 정해져 있죠. 하지만 오늘은 이 브랜드 피자 또한, 피자 맛집 리스트에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바로 파파존스 입니다. 파파존스 피자 혹시 먹어보셨어요? 저만 그런가요? 파파존스 하면 햄버거, 치킨 정도 생각 났는데 얼마나 제 시야가 좁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이번 계기로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피자의 양도 넉넉한 파티 사이즈 주문해서 먹었습니다.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아니 피자 맛집 파파존스 ‘파티’ 사이즈 시켜 드셔보세요!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 와, 여긴 한국이지만 미국 피자 감성 !
제가 놀란 것은 피자의 퀄리티랑 양 모두 훌륭했다는 점입니다.
피자 맛집이라고 하면 요즘 얼마나 많아요? 피자 맛집,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피자 맛집 모르면 네이버지도 켜서 ‘피자’라고 검색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식 피자 말고, 미국식 피자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신 적 없나요?
아니 그렇잖아요. 영화를 보면 드라마를 보면, 심지어 모두의 국민 채널 유튜브속 미국 여행 하는 유튜브들 보고 있으면 맛있는 피자 맛있게 먹는 모습이 줄기차게 나옵니다.
그런데 어디 하루 아침에 미국으로 날라갈 수 있나요?
사실 이 피자를 먹기 전에는, 제가 맛집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건 아니지만 미국식 피자는 미국 여행 가야만 먹을 수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니더라고요?!
역시! 피자 잘 하는 지인이 있으면 맛있는 피자 먹을 수 있는 이득이 있습니다!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알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습니다.
무엇을 먹을까 고민 끝에 피자 시켜먹자는 선택, 그렇다면 ‘피자’ 어디서 먹으면 좋을지 맛집에 대한 고민을 두고 있을 때 ‘파파존스’ 피자 먹자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파파존스 피자. 저는 단순히 햄버거집에 가면 있는 작은 피자 정도 상상을 했어요. 근데 웬걸?! 엄청 큰 규모의 피자가 왔더라고요.
알고보니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파티’ 사이즈!!
엄청 크기가 크길래 물어보니까 ‘파티’ 사이즈 피자가 있다는 거예요. 그걸로 주문을 했고, 그 큰 피자가 눈 앞에 있으니까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습니다.
어린 시절, 커다란 피자 하나 시켜두고 친구네 집에서 한참 놀면서 배가 고파지면 피자 한 조각씩 먹던 그 시절 말이에요.
하루 일과도 끝났겠다! 맛있는 피자를 먹으면서 못한 이야기도 하고, 여유 있는 오후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 피자 먹어보고 달라진 점
파파존스 페페로니 피자 먹어보고 달라진 점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피자 배달해서 가끔씩 먹는 즐거움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자취를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피자’는 정말 맛있습니다. 하지만 그 가격이 조금 높은 바, 마음 편하게 언제든 시켜먹을수 있는 음식은 아닙니다.
근데 가끔은 피자 한 판 주문해서 먹어도 괜찮겠다 싶은 거예요. 물론 사치롭게 정기적으로 먹을 순 없겠지만, 이렇게 맛있는 피자라면 괜찮겠다 싶었습니다.
먹다가 남으면 보관하면 되죠. 그리고 다음날 아침 또 먹으면 됩니다. 이 얼마나 좋은 음식인가요?
어디까지나 바램이지만 피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실 바깥에서 지인이나 친구랑 먹을 때나 피자 시켜 먹었지, 자취하면서 한 번도 배달 피자 먹은 적이 없거든요.
괜히 엄한 데 돈을 쓰는 것보다, 가끔은 나를 위해서 내가 먹을 수 있는 사이즈로 피자 주문해서 먹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파파존스 피자의 ‘파티’ 사이즈 같은 경우는 성인 3명이서 먹어도 양이 많습니다.
이 정도까진 아니어도 적당한 크기의 피자를 시켜 먹으면 즐거운 휴일 보낼 수 있겠다 생각하였습니다.
만약 지금 피자 배달 주문을 고려하고 계신다면, 매번 먹는 그 유명한 피자 브랜드 말고 파파존스를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강추요, 아마 드셔보시면 이게 무슨 말인지 아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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