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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몰 뷔페 NC강서점 서울 강서구 발산역 NC백화점 마곡 근처 피자 맛집

만오천원으로 한 끼를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할 줄은 몰랐습니다. 언제부터 이렇게 밥값이 비싸진 건가요? 예전에는 만오천원이면 밥 한 끼 먹고, 커피까지 즐길 수 있는 금액인데 이제는 이 정도가 충분하지 않은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늘 같은 휴일에는 맛있는 식사를 하고 싶은데 호주머니 사정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품 또는 세트 판매 하는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것보다, 종합형 음식을 두루두루 먹을 수 있는 뷔페를 가는 것이 조금 더 저렴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생각이 오늘의 점심을 아주 값지게 먹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NC백화점 9층 위치한 피자몰 뷔페 NC강서점 다녀왔습니다.

서울 강서구 발산역 NC백화점 맛집 – 피자몰 뷔페 NC강서점

와, 피자몰이라니. 찾아보니까 제가 좋아하는 피자를 원없이 먹을 수 있는 식당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 다녀온 날이 평일이라서, 런치 타임 잘만 이용하면 혼자 식사해도 눈치 안 보고 편히 즐길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바로 가야죠. 마침 발산역 갈 일도 있어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후회없이 잘 먹고 나왔습니다.

좋아하는 모든 게 다 있어서, 주력 분야가 있는 음식점에 가는 것보다 가성비 있게 잘 먹었다는 말이 저절로 나왔습니다.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평일 런치 타임에 방문해서 먹었는 데도 다른 테이블에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피자몰 뷔페 NC강서점 후기 – 참으로 간소해진 이 세상!

저처럼 혼밥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이런 뷔페 또는 패밀리 레스토랑은 어딘가 넘을 수 없는 벽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직원분들이 계셔서 도움도 많이 봤지만, 처음 들어가는 순간부터 ‘몇 명이세요?’라는 질문에 ‘혼자, 1명이요’라는 말들이 떨어지지 않는 순간부터 긴장의 연속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이번에 다녀온 피자몰 뷔페 NC강서점은 직원분이 계시지 않았습니다.

물론 조리해주시고, 청소해주시는 분이 계시지만, 옛 패밀리 레스토랑 생각하신 분이라면 조금 놀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입장은 셀프 체크인 입니다.

원하는 타임과 인원수 만큼 선택 후 결제하면 테이블 번호가 바로 나오는 데, 그 번호가 적힌 테이블에 가서 식사하면 됩니다.

테이블로 안내해주는 직원도 안 계시고요, 뷔페이니 당연히 그릇 들고 음식 담는 것 또한 셀프입니다.

정해진 시간은 100분! 혼자 가시는 분에게 충분한 시간이죠.

이 시간동안 편히 식사하고, 식사 중 나온 쓰레기와 사용한 집기류는 셀프 퇴식구에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유유자적히 나오시면 됩니다.

만약 대안이 없다면 저는 여기 다시 갈 것 같습니다

피자몰 뷔페 강서NC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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