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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한국인 입맛 찌개 볶음 중간 짜글이 명동 맛집

기력이 쇠하니 몸이 여기저기 아프기 시작합니다. 이러다 월급 받아서 병원비로 다 나가겠어요. 약값, 병원값. 컨디션이 좋지 못할때는 밥도둑 음식이 먹고 싶어집니다. 든든한 공기밥에 밥도둑으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면 잠깐이나마 이 ‘컨디션 난조’를 이겨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한국인이 밥도둑으로 좋아하는 음식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특히 한국 식문화 핵심인 “비벼 먹는 문화”라는 것은 아픈 사람도 벌떡 일으켜세웁니다. 든든한 밥 한끼는 직관적인 만족감 뿐만 아니라, 감칠맛에 엔도르핀 효과까지 나서 ‘행복’을 느낄수 있습니다. 여러분께서 좋아하는 명동에서도 이런 맛집이 있습니다. 국밥, 한식정식, 제육볶음 생각나는 날인데, 이 음식을 보는 순간 다른건 필요없고 이 음식점으로 달려가게 되었습니다. 한국인의 입맛을 가장 잘 살린 짜글이 맛집 ‘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입니다.

한국인 밥심을 가장 잘 살려내는 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짜글이라니. 평소 이 음식을 바깥에서 먹을 거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나요?

보통 햄버거, 돈까스 이런 종류 음식들은 많이 떠오르는데 이상하게 ‘짜글이’라는 음식은 쉽사리 떠오르지 않습니다.

짜글이는 한국 고유의 전통 음식 중 한 가지입니다.

우리가 어린 시절부터 먹은 소스(고추장, 된장 등)에 간이 잘 벤 음식을 먹고 있으면 심리적으로 우리는 안정감을 느낍니다. 그 뜻인 즉, 소울푸드에 가까운 것이 ‘짜글이’ 되겠습니다.

갓 지은 쌀밥에 슥슥 비비기만 해도 감칠맛이 극대화되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짜글이 입니다.

본래 짜글이는 국물을 바짝 쫄여서 ‘짜글짜글’ 소리가 날 때까지 끓여먹는다는 데서 유래되었습니다.

우리가 좋아하는 찌개라고 하기에는 국물이 적고, 볶음이라 하기에는 국물이 자작하게 있는 형태라서 우리 입장에서 짜글이는 찌개랑 볶음 그 사이 음식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빠르고 든든하게 한 끼를 먹을 수 있는 짜글이는 기호에 따라 다르겠지만 외국인 관광객이 찾아도 소개하고 싶은 음식입니다.

수많은 명동 음식점에서 무엇을 먹을지 고민을 하고 있다면 기어코 여기를

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가게는 그럴만한 가게입니다.

가성비와 혼밥 두 가지 모두를 충족하는 이 음식점은 가히 명동에서 밥을 먹고자 하는 사람에게 천국과 같은 곳입니다.

명동은 물가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근데 여기서는 1만원 초반대로 혼밥을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든든한 한끼 식사로 말이죠.

관광객이 많은 명동에서 혼밥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도 여간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근데 이 가게는 혼밥을 위한 좌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물론 2인 이상 와도 같이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돼지고기가 듬뿍 들어간 정통 짜글이 맛은 기본이요, 이 외에도 깔끔한 한상차림 비주얼 그리고 기타 메뉴 또한 충만하니 메뉴 고르는 재미도 있습니다.

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평일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명동과 을지로 사이에 최고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고 수많은 인파가 오가는 길목에 있어서요 여기를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1992덮밥&짜글이 명동1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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