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 지금 다시 들어도 ‘참 잘 불렀다’하는 노래가 무엇이 있을까요? 저는 왜, 있잖아요. 10대 때 봤던 드라마 노래가 그렇게 좋더라고요. 그 중에서 이병헌 송혜교 지성 이덕화 허준호 주연으로 한국에서는 너무 유명한 드라마 올인 ost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드라마 올인 ost 가수 박용하 노래 ‘처음 그 날처럼’ 가사 입니다.
처음 그 날처럼 드라마 올인 ost – 위로의 노래 가사
드라마 올인ost 가사 가 일품입니다. 가사를 음미하고 있으면, ‘사랑’이 떠오를 때도 있고, 가깝지만 머나먼 나의 ‘꿈’에 대해 생각할 때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느끼는 점은 공항으로 비행기 타러 가는 길, 공항 주변에서 푸른 하늘 아래 뻥 뚫린 ‘도로’를 달리는 것 같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가야 한다고 어쩔 수 없다고
너의 손잡은 채
나는 울고만 있었지
언젠가는 꼭 돌아올 거라고
그땐 우린 서로
웃을 수 있을 거라고
긴 기다림은 내겐 사랑을 주지만
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
이런 날 용서해 바보 같은 날
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 날이 오면
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 거야
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너 없인 나도 없다고
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
그대 곁에서 내가 눈 감는 날
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이었단 걸
처음 그 날처럼
눈을 감으면 잊혀져 버릴까
슬픔 밤에도 쉽게 잠들 수 없었지
꿈에서라도 널 보게 된다면
눈물 흐를까봐 눈을 뜰 수가 없었어
긴 기다림은 내겐 사랑을 주지만
너에겐 아픔만 남긴 것 같아
이런 날 용서해 바보 같은 날
언젠가 널 다시 만날 그 날이 오면
너를 내 품에 안고 말할 거야
너만이 내가 살아온 이유였다고
너 없인 나도 없다고
언젠가 힘든 이 길이
끝이 나는 날
그대 곁에서 내가 눈 감는 날
기억해 나의 사랑은
니가 마지막이었단 걸
처음 그 날처럼
처음 그 날처럼 박용하 노래 듣기
요즘 이 노래에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피곤한 몸을 질질 끌고 책상 앞에 앉아서 의자에 몸을 파묻고 이 노래를 듣는 게 하루 중에 몇 안 되는 즐거움 입니다.
전세계 어딘가 있을 머나먼 타국에 있는 사람과 이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곧장 공항으로 달려가서 늦은 오후 출발 비행기에 몸을 실고 어디론가 가야 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배우 이병헌 님은 그게 ‘카지코’ 인지 모르겠으나, 어쨌든 어디로 간다는 것 자체가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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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그날 처럼 mp3 다운로드 방법은 정정당당 ‘유료 사이트’ 이용을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어쨌든 이 노래는 누군가의 피와 땀이 섞여 탄생한 곳 중에 하나의 노래입니다. 그러니 그에 대한 예의 또한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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