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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펙트 데이즈 OST 토요일 일요일 주말 추천 영화 노래 가사 플레이리스트

무료한 일상에서 사소한 것의 행복을 일깨워주는 노래 플레이리스트 없을까요? 예를 들어 일이 없는 토요일 일요일, 주말 아니면 평일 저녁 퇴근 할 때 들으면 좋은 플레이리스트 선정은 중요한 선택입니다. 사람은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치열하게, 살았으면 그에 부족하지 않은 ‘충전’이라는 게 필요합니다. 아무리 열심히 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밸런스 있게 나아 가는게 중요하지, 극단적으로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고꾸라질 수 있어서, 오히려 시간을 더 버릴 수 있습니다. 얼마 전이었습니다. 예전에 관람한 영화 ‘퍼펙트 데이즈’ 영화 속 노래 플레이리스트 듣게 되었습니다. 도쿄 시부야의 공공시설 청소부 주인공이 반복되는 일상에서 행복을 찾는 재미, 그 재미를 저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가사를 못 알아 들을 수 없어도 괜찮습니다. 이어폰을 꽂고 있는것만으로 충분히 ‘밸런스 있는 삶’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열심히 살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영화 ‘퍼펙트 데이즈’ 노래들은, “열심히 살아가시는 여러분 삶의 밸런스를 보완해 주는” 플레이리스트 훌륭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눈을 감고 퍼펙트 데이즈 OST 노래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보고, 가사 음미하며, 반복되는 일상에서 사소한 재미 ‘perfect day’ 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영화 퍼펙트 데이즈 OST 노래 플레이리스트

퍼펙트 데이즈 OST 노래 가사 플레이리스트 토요일 주말 일요일 듣기 좋은 음악 perfect day

노래(음악)은 눈을 감고 귀로 듣고, 보고, 느끼고, 온 몸으로 표현을 해야 그 맛이 살아납니다. 그래서 이번 저널 (Music Journal)은 음악을 듣는 데 집중을 해볼까 합니다.

필요하다면 노래를 다 듣고, 두 번째는 노래 가사 보면서 다시 한번 음미하는 저널로 만들 생각입니다.

한 때는 장시간 듣고 있으면 귀에 안 좋다는 ‘다소 이성적인’ 이야기에 혹해서 의도적으로 음악을 멀리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근데 음악이 없으니 상당히 큰 기쁨을 잃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그때서야 왜 음악을 듣는 게 중요한지 알았습니다.

저는 저만의 ‘밸런스 잃은’ 삶을 이어가고 있었던 겁니다. 무미건조하고, 겉에서 보면 깨어있지만 속은 잠들어있는 기분은 느껴 보신 분들 알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각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음악을 통해 청각적으로 더 민감해서, 음악을 듣고 있으면 온 몸의 세포를 깨우는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저처럼 말이죠.

오늘의 주인공 영화 ‘퍼펙트 데이즈’ 같은 경우는 예전에 영화 리뷰를 한 적이 있는 작품입니다. (퍼펙트 데이즈 영화 리뷰 보러가기)

이 영화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영화 전반에 흐르는 ‘퍼펙트 데이즈 OST’ 노래 플레이리스트 담아오고 싶은 분도 많으셨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찾아보던 중 유튜브 에서 ‘퍼펙트 데이즈 OST’ 플레이리스트 노래 들을 수 있는 채널을 발견했습니다.

유튜브 영상으로 올려주신 분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생각이 날 때마다 곡 하나씩 들어보기로 해요.

퍼펙트 데이즈 OST perfect day 영화 노래 플레이리스트 잊기 힘든 가사

저에게 단연코 잊혀지지 않는 퍼펙트 데이즈 OST 있다면 바로 ‘이 노래’가 아닌가 싶습니다.

  • 노래 제목 : House Of The Rising Sun
  • 가수 : The Animals
  • 가사 :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My mother was a tailor
She sewed my new blue jeans
My father was a gamblin’ man
Down in New Orleans
Now the only thing a gambler needs
Is a suitcase and a trunk
And the only time he’s satisfied
Is when he’s on a trump
Oh mother, tell your children
Not to do what I have done
Spend your lives in sin and misery
In the house of The Rising Sun
Well, I got one foot on the platform
The other foot on the train
I’m goin’ back to New Orleans
To wear that ball and chain
Well, there is a house in New Orleans
They call The Rising Sun
And it’s been the ruin of many a poor boy
And God, I know I’m one

엉덩이가 들썩들썩 어깨가 두둠 들썩이는 노래

드라이브 하는 동안 듣고 싶어지는, 또는 집안일 하면서 듣고 싶어지는 노래 입니다. 영화 퍼펙트 데이즈 곳곳에서 이 OST 가 나오죠?

  • 노래 제목 : Sunny Afternoon
  • 가수 : The Kinks
  • 가사 :

The tax man’s taken all my dough
And left me in my stately home
Lazin’ on a sunny afternoon
And I can’t sail my yacht
He’s taken everything I got
All I’ve got’s this sunny afternoon
Save me, save me, save me from this squeeze
I got a big fat mama tryna break me
And I love to live so pleasantly
Live this life of luxury
Lazin’ on a sunny afternoon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My girlfriend’s run off with my car
And gone back to her ma and pa
Tellin’ tales of drunkenness and cruelty
Now I’m sittin’ here
Sippin’ at my ice cold beer
Lazin’ on a sunny afternoon
Help me, help me, help me sail away
Well, give me two good reasons why I oughta stay
‘Cause I love to live so pleasantly
Live this life of luxury
Lazin’ on a sunny afternoon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Oh, save me, save me, save me from this squeeze
I got a big fat mama tryna break me
And I love to live so pleasantly
Live this life of luxury
Lazin’ on a sunny afternoon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In the summertime

아무렇지 않은듯 인생의 진리를 툭 건네는 이웃처럼

영화 ‘퍼펙트 데이즈’ 하면 명대사 또한 필사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게 됩니다. (자세한 명대사 보러가기)

뭐랄까, 영화 퍼펙트 데이즈 perfect day 노래 OST 플레이리스트 중 이 노래를 말할 것 같으면 뭔가 골똘히 생각하기 30분쯤 되었을 때 듣기 좋은 노래 같습니다.

  • 노래 제목 : Sanchiko Kanenobu
  • 가수 : Aoi Sakana
  • 가사 :

The blue sea and the blue fish
I held them all, long ago, in my hands
But now all I’m holding onto
Is a cold wind
Slipping through my fingers

A group of grotesque children
Tire tracks on the sidewalk
Only the dim-faced moon
Follows after
Yesterday’s tracks

Even when the blinders
had been removed from the chickens
They never, never
Never again
Looked up at the sky

青い魚
金延幸子

青い海も 青い魚も
みんな昔 手にした物
今 私の この手の平の中を
冷たい風だけが
通りぬけて行く

グロテスクな子供達の群れや
歩道に残った車の足跡
ぼやけ顔の月だけが
昨日残した
足跡をた辿って行く

鶏の目隠し
剥がれたはずなのに
空を見つめたまま
止まって 止まって
止まってしまった

만약 오늘 내가 겪은 모든 행복과 슬픔이 인생의 템포 속에서 녹아든다면

사소한 기쁨, 그 행복을 소리든 몸으로든 표현하고 싶은 순간이 있습니다.

( 퍼펙트 데이즈 OST 중에서 ) 바로 그 순간에 들으면 딱 좋은 노래가 아닐까 싶습니다.

  • 노래 제목 : Feeling Good
  • 가수 : Nina Simone
  • 가사 :

Birds flying high, you know how I feel
Sun in the sky, you know how I feel
Breeze driftin’ on by, you know how I feel
It’s a new dawn
It’s a new day
It’s a new life for me, yeah
It’s a new dawn
It’s a new day
It’s a new life for me, ooh
And I’m feeling good
Fish in the sea, you know how I feel
River running free, you know how I feel
Blossom on the tree, you know how I feel
It’s a new dawn
It’s a new day
It’s a new life for me
And I’m feeling good
Dragonfly out in the sun you know what I mean, don’t you know?
Butterflies all havin’ fun, you know what I mean
Sleep in peace when day is done, that’s what I mean
And this old world, is a new world
And a bold world for me, yeah-yeah
Stars when you shine, you know how I feel
Scent of the pine, you know how I feel
Oh, freedom is mine
And I know how I feel
It’s a new dawn
It’s a new day
It’s a new life for me
I’m feeling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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