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한번쯤 가보고 싶은 도서관이 있나요? 평범한 도서관은 거부합니다. 별이 쏟아지는 도서관이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요? 그런 도서관이 있을까요? 네, 있습니다. 바로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 여기는 별이 쏟아지는 도서관입니다.
코엑스 가볼만한 곳 책 덕후 성지 별마당 도서관 – 전화 주소 입장료 대여 구매 검색 이용방법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주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B1
전화 : 02-6002-3031
운영시간 : 10:30 ~ 22:00
입장료 : 무료
이용방법 : 별마당 도서관 있는 모든 책 무료 열람 가능합니다.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책 대여 또는 구매 불가하고 오로지 그 안에서 읽는 것만 가능합니다. 보고 싶은 책이 있으시면 별마당도서관 안에 있는 컴퓨터로 보고 싶은 책을 찾아보시면 되겠습니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위치
주소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513 스타필드 코엑스몰 B1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지하 1층 위치한 별마당 도서관 위치는 지하철 2호선 삼성역에서 상대적으로 가깝습니다.
코엑스 밀레니엄광장 가로질러 가셔도 괜찮고, 삼성역에서 가는 것보다 조금 멀지만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에서 찾아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사실 코엑스몰 자체가 미로처럼 대부분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곳곳에 있는 안내도 참고하시는 것도 방법이지만 미리 알고 가시면 좀 더 빠르게 찾아가실 수 있겠죠?
여기 접속하시면 ‘ERROR: HTML5 Browser with WebGL support required!’ 메시지가 나오고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우리는 ‘별마당 도서관’ 위치를 확인하면 되는 거니까, 아래 사진 같은 버튼 찾아서 눌러 보시면 단면도를 볼 수 있습니다.
1. 아래 사진 같은 버튼 클릭하기

2. B1F 클릭하기

아예 다른 인터넷 브라우저로 여는 방법도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파리 (Safari) 브라우저로 다시 열어보니까 VR 단면도 잘 나왔습니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가는길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가시는 분이라면, 크게 지하철, 버스, 승용차, 공항버스, 자전거 수단을 이용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지하철
우선, 지하철 이용고객이라면 2호선 삼성역, 9호선 봉은사역, 7호선 청담역 옵션이 있습니다.
2호선 삼성역 방면 코엑스 가기 : 삼성역 5, 6번 출구와 직접 연결된 통로로 진입, 밀레니엄 광장을 통하여 스타필드 코엑스몰 진입
9호선 봉은사역 방면 코엑스 가기 : 봉은사역 7번 출구 직접 연결된 통로로 진입, 아셈플라자 통해 스타필드 코엑스몰 진입
7호선 청담역 방면 코엑스 가기 : 청담역 2번 출구로 나온 후 도보로 약 10~15분 거리 직진, 아셈광장 통해 진입
버스
버스 이용 고객이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앞, 코엑스아티움 (무역센터 앞), 코엑스 동문 앞, 봉은사 건너편, 삼성역 7번 출구 정류장이 있습니다.
대체로 서울시 버스, 경기도 버스 정도가 코엑스를 오고가니 자세한 교통정보는 아래 홈페이지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코엑스 버스 이용 교통 정보 – 서울시 교통정보 시스템
코엑스 버스 이용 교통 정보 – 경기도 버스정보 시스템
공항버스
공항에서 바로 코엑스 가시는 분도 있으실 수 있죠? 코엑스몰은 관광지로도 매력이 있지만 비즈니스 출장 중인 분들에게도 꽤 매력적인 곳입니다.
인천국제공항 – 김포공항 – 코엑스 노선 교통수단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리무진 버스 이용 가능합니다.
공항버스 직행 리무진고급 6103번
소요시간 : 약 65분 (직통, non-stop 기준)
요금 : 성인 18000원, 어린이 12000원
승차 위치 : 인천공항 T1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1층 7A-3번, 인천공항 T2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지하1층 교통센터 21번
하차 위치 : 삼성역 5번 출구, 코엑스 도심공항 2F 도착장
운행시간 : To Airport 04:15 ~ 20:40 , To Coex 05:40 ~ 22:50
인천국제공항 공항택시, 지하철 이용 방법도 있습니다.
공항택시 같은 경우에는 약 60분 걸리고, 요금은 대략 일반 50000원, 모범 90000원 정도 듭니다.
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 타고 서울까지 온 다음, 홍대입구역 2호선 환승 후 삼성역 하차 또는 김포공항역 9호선 환승 후 봉은사역 하차 있겠습니다.
자전거
만약 코엑스 근처라면 자전거 타시는 분도 계시겠죠? 남문1 앞 보관소, 아셈타워 후문 앞 보관소 이렇게 2곳 자전거 거치대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주차
호텔, 쇼핑몰, 영화관, 문화시설, 백화점, 전시회, 컨벤션 행사 등 여러가지 열리는 코엑스, 자동차 끌고 오시는 분도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엄청 큰 주차장 가지고 있는 코엑스에 ‘내 차 한대’ 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할 거라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자세한 정보는 아래 공식 코엑스 홈페이지 내 주차안내 정보에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여러 정보 중에서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주차 요금 안내하면, 홈페이지에 따르면 2022년 7월 1일부터 신용카드(체크카드 포함)로 요금 정산 시 1시간 6000원으로 요금 조정된다고 합니다.
코엑스 잠깐 방문하고 나올 게 아니라면 대부분 1시간 이상 있으실 것 같은데요, 추가요금은 15분당 1500원 발생한다고 합니다.
코엑스 주차 요금 관련 페이지에 다양한 ‘할인’ 정보 있으니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주차장 주차 안내 목적지 요금 정보 확인하러 가기 – 공식 코엑스 홈페이지
서울 강남 삼성동 별마당도서관 사진
별마당 가는 길

별마당 도서관 명칭은 어디서 왔을까 궁금했습니다. 근데 의외로 간단하게 풀렸습니다. ‘별마당’ 이건 스타필드 Starfield 직역한 것이고 ‘도서관’ 이건 우리가 아는 도서관의 도서관을 그대로 씁니다.
별마당 + 도서관 합쳐서, 별마당 도서관 이라고 부르는 것이었어요.


제가 앞서서 말씀을 드렸죠? 코엑스몰 내부가 복잡한 듯 하지만 이렇게 차근차근 안내판을 잘 보고 찾아가면 됩니다. 결국 별마당도서관으로 통하게 되어 있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별마당 도서관은 모두에게 친근한 곳입니다. 국적을 넘어, 방문하는 모두가 별이 쏟아지는 별마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별을 향해 사진을 찍다

그 유명한 별마당 도서관, 눈 앞에 펼쳐지는 별들의 향연처럼 보였습니다. 밤하늘에 무수히 수놓은 별들처럼, 책 선반 사이로 무수히 꽂혀있는 책들이 ‘별’을 형상화한다 라고 할까요?

별마당 도서관 에스컬레이터 타고 위로 올라오면 이제는 쏟아지는 별 사이에 사람들이 ‘별’처럼 빛나고 있습니다. 아래에서 보나, 위에서 보나 별들이 빛나고 있는 거예요.
이날 저는 오전 시간에 방문했는데 사람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주말 및 공휴일 여기는 더 많은 ‘별’이 빛나고 있겠죠?

다시 책으로 고개를 돌립니다. ‘나도 좀 봐줘!’ 소리를 내고 있는 것 같아요. 무수히 빛나는 ‘책’이라는 별사이 행복을 느낍니다.
별이 우주를 돌아다니는 것처럼 끝없이 여기저기서 사람이 오고가는 별마당 도서관 입니다.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안에는 이렇게 앉아서 쉴 수 있는 좌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별 사이에서 노닐다 잠시 쉬고 싶으면 쉬는 것도 가능한 하나의 우주입니다.


별마당도서관 선반 아래 방면에서 ‘책’이라는 별에게 다가갑니다.

어떤 느낌있죠? 멀리서 보면 화려하게 수놓은 밤하늘의 별이 별마당도서관을 채우고 있었는데, 가까이 보면 정돈된 편안함이 있습니다. 별.마.당.도.서.관. 여기가 바로 상반된 매력을 가진 곳입니다.
사람

책을 보거나 구경하러 와서 겸사겸사 쉬려고 오신 분 50% ‘빽다방’ 스탬프 모으듯 ‘별다방 도서관’ 인증샷을 남기기 위해 여기저기 구경하는 분 50%

많은 사람이 좋아하는 스타벅스 카페도 보이네요? 사람만 조금 덜 붐비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했다가, 그 생각 다시 고쳐봅니다.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냄새 풀풀 날 수도 있는 거구나? 연말 사람 그리움이 있을 때 오면 좋겠는걸?

다시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와서 난간에서 올라오는 사람을 구경합니다. 혼자 별마당도서관 들렸지만 여기는 기어코 외로움을 느낄 틈도 없습니다. 얼마나 좋아요? 사람으로 내 마음 한구석을 다 채울 수 있다는 게 ~

별마당도서관 여행 오신 분들이 ‘책’이라는 별 사이에서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습니다.

아까전과 변함없이 열심히 별마당도서관 책을 보고 계십니다. 제가 보기에는 어째서, 책상 근처 조명보다 이렇게 책 보고 계신 분들이 더 환해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제가 이날 가장 사람 부문 베스트사진으로 뽑은 사진입니다. 주관적인 판단 듬뿍 넣었고 심사기준 역시 얼마든지 주관적으로 정했습니다. 원픽 사진 입니다.

아까와는 또다른 새로운 사람들이 별마당도서관 여기를 드나듭니다. 행성이 일정 주기로 돌듯이, 저 역시 이제는 바깥으로 향할 시간인가 봅니다.

‘별마당 도서관 안녕. 다음에도 ‘별’ 바람 느끼러 또 올게.’
서울 도심 속 고요한 숲멍 힐링 가능한 인왕산 숲속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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