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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행, 성북동 걷기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선잠단지 선잠박물관

서울 여행 중 성북구 성북동 걷기 하고 싶다면 난감하신 분들이 꽤 있으실 거예요. 지도로 살펴봐도 대중교통 등 문제로 난이도가 ‘상’이라고 할까요?

하지만 반대로 생각해보면 많은 분이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을 가지고’ 유유자적하게 걷기 좋은 곳 이기도 합니다. 저처럼 성북구 성북동 걷기 코스 짜서 반나절 정도 보내는 계획을 위해 시간을 잡아도 좋습니다.

오늘은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도시 여행, 이것을 목표하는 여행자를 위해 제가 실제로 길거리 위에서 보낸 시간을 담았습니다.

서울 여행 성북구 성북동 걷기 코스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실제로 다녀온 경험담을 바탕으로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코스 추천하겠습니다.

성북구 성북동 대중교통 이용하신다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정거장은 바로,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입니다. 저는 여기서 성북동 위쪽으로 마을버스 타시는 걸 추천합니다.

왜냐면 성북동 걷기 코스는 내려오면서 보는 것이 올라가면서 보는 것보다 덜 힘들고 이렇게 덜 힘들면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내돈내산 경험담 , 성북동 걷기 여기서 시작하세요!

저 같은 경우는 지하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직진, 성북동주민센터.동구마케팅고 ( 정류소 ID : 08-235 ) 에서 버스 타고, 길상사 까지 올라갔습니다.

성북구 성북동 찾는 분 중에서 ‘길상사’ 방문 목적으로 오시는 분도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목적은 그랬어요. 길상사 가는 것이 본 목적이었어요.

그런데 앞서 다른 글에서 말한 것처럼 좀 더 걷고 싶어졌죠. 그래서 다음과 같이 시작되었습니다.

법정스님 머문 유서 깊은 사찰 성북동 길상사

매주 토요일 무료 관람 가능 성북구립미술관

동네 주민 찐 맛집 오박사네왕돈까스 본점

거리에서 예술 작품 관람해보자,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실제로 점심시간에 걸쳐 다녀온 저로서는, 중간에 오박사네왕돈까스 본점 들려서 식사를 할 수밖에 없었어요. 배가 많이 고팠기 때문이에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야무지게 먹고나서 다시 성북동 걷기 여행이 재개되었습니다. 하지만 흔히 그러잖아요? 밥 먹고 나서 바로 눕지 말라고.

그래서 걷기로 했죠. 성북동 거리 에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이 참 많습니다. 길상사, 성북구립미술관 등 이미 소개드린 곳 이외에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어요.

바로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입니다.

성북구립미술관 place picture
4.5
Based on 64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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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익수 profile picture
강익수
3년 전
Jinnie Kim profile picture
Jinnie Kim
3년 전
Seongbuk’s blue crab, the exhibition is highly recommended!
You can feel it when you see it for yourself.
jeongtae lee profile picture
jeongtae lee
3년 전
It is a place where exhibitions are held at the highest level among Korea’s municipal art museums. It mainly exhibits works by modern and contemporary Korean painters.
정선 profile picture
정선
3년 전
It was a very useful time~^^
귀한인연 profile picture
귀한인연
3년 전
Exhibition Planning A huge exhibition is being held.
Under the theme of , you can see the sympathy of the times, world of work, and various formative experiments of three artists: Yoon Jung-sik, Park Soo-geun, and Lee Jung-seop (in order of birth years).
Seongbuk Museum of Art is said to be the first public art museum in the autonomous region.
huH지영 profile picture
huH지영
3년 전
It is the first public art museum in the autonomous region, and 500 pieces of Yun Jung-sik's work, including the archive, have been donated. I sincerely applaud the fact that there is a street gallery public art project on the outside promenade, so anyone can enjoy the opportunity to appreciate good works of art in their daily lives. The sculpture by artist Choi Man-rin at the entrance is also impressive. A painter's friend - Sympathy for the times. Lee Jung-seop and Yoon Jung-sik. I would like to express my deepest gratitude once again for a great exhibition where I can appreciate Park Soo-geun's works, and moreover, for free admission. The docent was also very good ^^ Small but well-organized. Rich space. It's one of the places I want to visit often. The staff are all friendly too.
Mona profile picture
Mona
4년 전
If you like intense Fauvist paintings, you will be satisfied.
In contrast to the intense colors, the painting depicts a very simple Seongbuk-dong landscape with many pigeons.
The exhibition is divided into two floors and there are quite a number of works.
Perhaps because it was a weekday morning, there were very few visitors, so it was nice to watch it quietly and slowly.
It was a bit disappointing that there was no separate photo book other than the 5 postcards.
미소녀천재 profile picture
I visited because I was curious about the exhibition by Kim Seung-young. Because it was a reservation on the same day, I couldn't make a reservation for only about an hour later, but I made a reservation and came to see it with the mindset that I would just wait. I really want to do well.
Admission is limited to 5 people per hour, so you can think of it as watching alone on weekdays. I was able to watch it very quietly and quietly.

At the entrance, Naver reservation is confirmed, and the elevator goes up to the 2nd and 3rd floors to watch. As soon as you get on the elevator on the 1st floor, one customer goes up. You're acting like this. It was nice that the guides on each floor explained the works and explained in detail the basic movement and points to be aware of. I felt like I was watching while receiving 1:1 care.
It is not a lot of works per se, but rather an installation-oriented exhibition where you have to go into the space and see the video, hear the sound, smell the smell, and experience becoming one. I think it was better because the audience was controlled.

It is an exhibition left with very good memories.
The scent of the exhibition room and the sound of using a broomstick are memorable.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위치는 본관 옆 복자교 아래 입니다. 쉽게 말해서, 성북구립미술관 도보 30초도 걸리지 않는, 정말로 넘어지면 코 닿을 데 있어요.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께서, 성북구립미술관 미술관에 대해서는 많이 아시는데, 거리갤러리 존재 유무는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날에는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공공미술 프로젝트 성격으로 열린 < 시간의 초상 > 상설전시 관람할 수 있었습니다.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시간의 초상 by. 정현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작가) 입니다. 2022년 7월 30일 ~ 2024년 6월 30일 기간 운영 중입니다.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위에서 이렇게 보면 그냥 ‘길’ 거리로 보이겠지만 사실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위에 있는 모든 건 ‘의도하여 제작된’ 작품 입니다.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구조는 다리 아래에 위치하는 특성 상, 아래로 내려갔다가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하찮은 것에서 발견되는 신성함,

날 것에서 나오는 생명력,

예측을 불허하는 이미지,

느닷없음,

비탄으로부터의 해방,

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헤매임들의 깊이”

– 정현 (올해의 작가 2006)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가고 싶은 대로 붓끝이 간 것이다.

수많은 드로잉을 한다.

나중에 가면 화내는 사람일 수도 있고,

슬픈 얼굴을 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어떤 것이든 중요하지 않다.

소중한 것은 그 순간의 내 표현 그 자체이다.”

– 정현 (김미라, ‘감성의 힘과 몸 속의 욕망’ 중)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정현 작가의 글을 보면서 생각이 많아집니다. 늦가을 낙엽이 후두러지게 떨어지는 길거리 위에서 사색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전경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성북구립미술관 성북구립 미술관 거리갤러리 거리 갤러리 무료 전시회 전시 공공미술 프로젝트 시간의 초상 정현 사진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 곳, 성북동 선잠단지

성북구립미술관 거리갤러리 보고서, 지하철 한성대입구역 방향으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근데 그거 아세요? 자세히 들여다 보지 않으면 도무지 발견할 수 없는 시크릿 장소가 있다는 사실을?

성북동 조선시대 유적지 선잠단지 입니다. 제가 왜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으면 모르는 곳’ 이라고 했냐 하면, 여기 유적지는 뜬금없이 길거리 한복판에 있습니다.

선잠단지 place picture
3.6
Based on 25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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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ion profile picture
Didion
3년 전
It's a place that doesn't seem like much, but
When I think about the people who raised silkworms and continued their lives here less than a hundred years ago, I look back.
H.M. LEE profile picture
H.M. LEE
3년 전
It appears to have been an important and well-maintained site during the Joseon Dynasty, but its meaning has greatly faded since the memorial tablet was moved to Sajikdan in 1908. In fact, there are only two statues of Hongsalmun that exist now, so I am not sure why the government designated this place as a historic site. It is said that the survey was conducted until 2020, so if there were any results, it would be nice to announce them separately.
SW Kim profile picture
SW Kim
4년 전
박一河IRA profile picture
박一河IRA
5년 전
The feelings before and after learning the history of the story are worlds apart.
上善如水 profile picture
上善如水
5년 전
A place where you can get a glimpse of the beauty of Geumibulu Hwaibulchi
Jaeho Shin profile picture
Jaeho Shin
5년 전
To the point where I wonder why I make it.
Renovate frequently.
No one is looking for me
A place where we bury our taxes because we want to say, “There are some relics in our neighborhood too!”
박현길 profile picture
박현길
7년 전
You cannot enter while excavation work is in progress. However, when you often pass by it, it looks like nothing is going on and you are just wasting time. Is it because there is no budget?

그런데 ‘선잠단지, 여기가 뭐 하는 곳인데?’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저도 성북동 다녀오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제가 해드릴 이유가 성북동 거기 코스 중 한 곳으로 추천하는 이유입니다.

조선시대 왕비 의무, 세종대왕 장려한 것 … 잠실 유래 깊어

조선시대 왕비 책무랑 선잠단지 이곳은 관련이 있습니다. 조선시대에는 왕비 소임 중 하나는 친잠례 의례를 지내는 일었습니다. 당시 누에를 키워 고치에서 실을 뽑아 방적하는 일은 중요한 국가적인 생산 이기 때문이었습니다.

훈민정음 창조자 세종대왕은 양잠을 크게 장려하여, 각 지역마다 좋은 곳을 골라 뽕나무를 심도록 하는 한편, 한 곳이 아닌 여러 곳에 잠실을 지어 누에를 키우게 하였습니다.

그거 아시나요? 이런 정책이 있어서 조선시대 세종 때부터 잠실, 연희동, 잠원동 인근이 국가적으로 관리된 곳이었습니다. 예로부터 뽕나무 밭이 많던 잠원 지역 일대는 양잠기관 잠실도회 있던 곳입니다.

조선시대 세종 때부터 잠원동 인근 신잠실 비롯, 현재 송파구 잠실동 ‘동잠실’, 연희동 ‘서잠실’ 등 3곳의 잠실이 운영되었습니다.

위 지역 부근에 뽕나무를 심고 누에를 길렀던 땅 이었습니다.

성북동 선잠단지 전경 사진

조선시대 왕실이 누에 치기 장려하고자 선잠 의식을 치르던 선잠단지 역사지는 현재 성북초등학교 옆 길거리에 여러 집들 사이에 둘러싸인 조그만 터전만 남아 있습니다.

뭐, 별거 없다는 인식을 가질 수 있지만, 조선시대 역사적으로는 비단옷을 만드는데 쓰이는 누에 치기를 위한 곳인 만큼 당시에는 꽤 의미가 있던 곳입니다.

그래서 한성대입구역 방면으로 내려가는 길목에 있는 이곳도, 성북동 걷기 코스 중 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 걷기 코스 산책 걷기 좋은 곳 도시 선잠단지 선잠박물관 위치 연희동 잠실 잠원동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 걷기 코스 산책 걷기 좋은 곳 도시 선잠단지 선잠박물관 위치 연희동 잠실 잠원동

서울 성북구 성북동 선잠단지 걷기 코스 산책 걷기 좋은 곳 도시 선잠단지 선잠박물관 위치 연희동 잠실 잠원동

선잠단지 도보 2분 성북 선잠박물관 위치 운영시간

사실 선잠단지 자체는 크게 볼 것이 없습니다. 앞서 말씀을 드린 것처럼 터전만 남아있기 때문이에요. 그런 이유로 조선시대 선잠 관련 정보를 보고 싶다면 선잠박물관 방문 추천합니다.

선잠단지 도보 2분 거리에 선잠박물관 있습니다.

참고로 선잠박물관 설립 의미는 성북구에서 건립하는 최초의 공립박물관 이며, 사적83호 선잠단지 그리고 선잠제 역사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점에 있습니다.

Seongbuk Seonjam Museum place picture
4.3
Based on 73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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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만 profile picture
정현만
3년 전
정석균 profile picture
정석균
3년 전
It's worth showing to your kids. Adults not so much. Adult admission fee: 1,000 won
hoh H profile picture
hoh H
3년 전
It was a good time to be immersed in the thoughts of raising silkworms in the past... my parents.
YJ Byun profile picture
YJ Byun
3년 전
김향미 profile picture
김향미
3년 전
jeongtae lee profile picture
jeongtae lee
4년 전
If you just stop by the Seonjam Complex, you feel a bit empty, but if you stop by the museum together, you feel like you have gained something from the experience.
견민 profile picture
견민
5년 전
I went to a special exhibition related to gold leaf.
It's a small museum, but it's a great place
The museum itself is 4 stars, but if you look around in connection with the surrounding Seongbuk-dong, 5 stars are not enough.
There are many important ruins or places to visit nearby
JOONHYANG WOO profile picture
The building is shaped like a silkworm, so it immediately catches your eye. It's not a large space, but it's quite organized, so you can spend time comfortably. There are also several restaurants nearby, so you can enjoy pork cutlet and coffee.
Helena Nam profile picture
Helena Nam
7년 전
This is a museum that introduces Seonjamdan, which is currently being restored in Seongbuk-gu. You can learn about Seonjamje and Seonjamdan and also see special exhibitions. Even if there are only a small number of people, it is beneficial to be able to watch it with someone who provides commentary. This is a museum that helped me understand Seongbuk-dong better. If you come to this neighborhood, stop by.

성북선잠박물관 운영시간은 화수목금토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입니다.

선잠박물관 입장료 있습니다. 성인 1000원, 청소년 (13~18세) 500원, 어린이 (7~12세) 300원, 성인 단체 (20명 이상) 800원, 청소년 단체 400원, 어린이 단체 200원 입니다.

6세 이하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독립유공자, 장애인 (보호자 1인 포함) 무료 입니다.

참고로, 성인 성북구민 이시면 500원 받고 있습니다.

성북 성잔박물관 홈페이지 바로 가기

문의 전화 : 02-744-0025

성북구 걷기 좋은 도시, 성북동 걷기 좋은 길 위에서 만난 것들

자, 다시 길을 떠나봅니다. 제가 길상사 까지 올라갈 때는 버스를 타서 잘 몰랐던 사실이 있습니다. 성북구 성북동 거리는 걷기 좋은 길 입니다.

왜냐면 이렇게 예술작품 작품 하나하나가 거리 곳곳에 있기 때문이에요. 마치 ‘이곳은 당신이 걷기 좋은 도시 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습니다. 길 위의 여행자에게는 놓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길 도시 산책 코스 길 위에서 한성대입구역 성북 사진 토요일
지나가는 차도 많지만 차는 차도에서 달리고, 걷는 사람 나는 도보에서 걷고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길 도시 산책 코스 길 위에서 한성대입구역 성북 사진 토요일
예쁜 건물들이 많다. 성북동 건물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길 도시 산책 코스 길 위에서 한성대입구역 성북 사진 토요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길, 성북동 조지훈기념 건축조형물 사진

서울 성북구 성북동 걷기 좋은 길 도시 산책 코스 길 위에서 한성대입구역 성북 사진 토요일

“대한민국 차 보유량 1위”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제는 차를 가지고 있다는 건, 보편화된 사실입니다.

차가 있다는 사실만으로 편리한 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 여행, 차만 타고다녀서는 모르는 사실이 있습니다.

바로 서울 성북구 성북동, 여기는 걷기 좋은 길 이라는 것입니다. 여행 고프고, 길 위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싶은 분들께 재조명하고 싶은 거리 입니다.

잠깐 ‘자동차’에서 벗어나 걸어보기를 응원합니다. 걷기는 재미있는 일로 가득한 인생에 가장 적합한 여행법 입니다.

나폴레옹과자점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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