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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여의도 지하철 역사 보관함 절대 추천하는 물품보관소

여의도 여행은 시작과 끝을 한 곳으로 정하면 편합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 여의도 여행 시작을 하는 곳이 있다면 그곳으로 여의도 여행의 끝을 맞추면 좋다는 겁니다. 여의도 시작과 끝은 여의도역 지하철 이 곳으로 정하시면 좋습니다. 여의도역은 ‘여의도 접근성’이 우수하며, 여행 마치고 여의도를 나가기도 좋은 곳입니다. 그래서 여의도역은 여의도 가시는 분에게 거의 무조건 추천하는 장소입니다. 근데 이 좋은 지하철 여의도역 조차 여의도 여행을 무겁게 만드는 것이 있습니다. 여의도에 있는 동안 사용하지 않을 것 같은, 나의 물건입니다. 무거운 짐은 여행의 질을 떨어뜨리는 존재입니다. 이럴 때는 지하철 안에 있는 물품보관함 이용하시면 한결 수월 해집니다. 지하철 여의도역 물품보관소 안에 짐을 보관하고, 여의도 여행 끝나고 이 사물함 짐 찾아서 가시면 편안한 ‘여의도’ 여행 할 수 있습니다.

구분 1호 보관함 (6번 출구) 2호 보관함 (4-1번 출구)
위치 특징 6번 출구 나가는 길목 IFC몰, 더현대 서울 지하 연결로 초입
추천 대상 일반 여의도 방문객 쇼핑몰(더현대/IFC) 이용객, 외국인
주요 특징 또타라커 앱 기반 이용 다국어 지원, 비교적 새 장비

서울 여의도 여행 시작과 끝 지하철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사회생활을 여의도에서 시작한 이래로 지금까지 수없이 여의도를 드나들었습니다. 다양한 경험이 있지만 하루 온종일 ‘여의도’ 안에서 지내도 질리지 않는 곳이 여의도 같습니다.

하루종일 돌아다닐 수 있고 충만하게 즐길 수 있는 개운한 몸과 휴대폰 배터리만 있다면 ‘여의도 여행’에 더 많은 준비물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내가 가지고 온 물건이 문제가 됩니다. 여의도역에서 출발해서 여의도역과 조금은 거리가 떨어진 여의도 어딘가 안에서 놀고 있는데 슬슬 내가 가져온 물건이 무겁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 숙식이 가능한 장소를 대실을 하지 않는 이상, 이 무거운 짐을 잠시 맡길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순간 머릿속을 스쳐 지나갑니다.

“아, 그냥 여의도역에서 나올 때 여의도역 역사 안에 있는 물품보관함 안에 짐 보관하고 올껄..”

어쩔 수 없이 피로해서 여의도 떠나는 순간, 그 여정은 아쉬움으로 끝나리라

아니, 그까짓 짐 좀 그냥 들고 있으면 되잖아?! 백번천번 그 심정 이해합니다. 굳이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이용하지 않고 조금 힘들어도 그냥 들고 있으면 된다는 생각, 애당초 저 역시 해본 적이 많습니다.

하지만 여의도는 구석구석 다니며 시간을 보내기 좋은 반면, 이 많은 곳을 직접 돌아다니는 사람 입장에서는 계절을 많이 탈 수 밖에 없는 지역입니다.

쉽게 말해서, 한여름 여의도 거닌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여의도역 벗어나 동여의도 맛집 찾아 삼마리 떠난다고 하면, 여의도 높은 건물이 그늘이 되어줄 것만 같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또한, 한겨울은 여의도 길거리는 더욱 시리게 보이도록 만듭니다. 연말 분위기가 물씬 묻어나는 가게 사이로, 깔끔하게 쭉 뻗은 여의도 길은 총총 걸음을 재촉합니다.

왜냐면 건물과 건물 사이, 햇빛이 들어오지 않는 길목에는 작은 얼음들이 껴서 순간, 발을 헛디디면 넘어지기 일쑤인 길목이 많기 때문입니다.

기분 좋은 연말이 되어야지, 넘어져서 여기저기 멍이 들어버리면 유독 그 날의 여행은 피곤해 집니다.

이런 일이 누적되고 짐이 무겁다고 100m 마다 어느 카페 같은 곳에 들어가 휴식을 취하기에는 시간도 아깝고, 돈도 아까워 집니다.

무거운 짐을 계속 들고 다녀본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이게 얼마나 피곤한 일인지..

여러분이 알고 있는 그 피로는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통해 예방할 수 있습니다

만약 여의도 가는 날 집에서 나올 때 내 손에 짐이 많다면, 여의도에서 오랜 시간 보낼 계획이라면, 그리고 내 짐을 맡길 수 있는 곳이 마땅하지 않다면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이용하세요.

여러분께서 도착을 하실 여의도역 역사에는 물품보관함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품보관함 부족에 대한 걱정을 내려 놓으셔도 됩니다. 이 두 가지 물품보관함 어디에 있고 또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첫 번째 사물함 – 6번출구 옆 여의도 물품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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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물품보관소, 지하철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역사 내 있는 사물함

여의도 첫번째 물품보관함 위치는 여의도역 6번출구 나가는 길목 옆에 있습니다.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운영시간은 평일 05:00 ~ 24:00 / 주말 및 공휴일 05:00 ~ 24:00 입니다. 이 운영시간을 제외한 나머지 시간인 24:00 ~ 05:00 이 시간에는 사용중지시간입니다.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이용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형 : 기본요금 4시간 (주중) 2200원 (주말) 3100원 / 추가요금 1시간당 500원
  • 중형 : 기본요금 4시간 (주중) 3300원 (주말) 4600원 / 추가요금 1시간당 800원
  • 대형 : 기본요금 4시간 (주중) 4400원 (주말) 6100원 / 추가요금 1시간당 1000원

위 소형, 중형, 대형 사이즈 크기는 다음과 같습니다.

  • 소형 : 가로 50cm / 세로 30cm / 깊이 60cm
  • 중형 : 가로 50cm / 세로 45cm / 깊이 60cm
  • 대형 : 가로 50cm / 세로 90cm / 깊이 60cm

4시간 이후 1시간 마다 추가요금 발생합니다. 최대 11일까지 부과, 이후 1개월 마다 창고 보관요금 (49000원) 부과됩니다.

최대 보관기간 5일, 이후 경과품 창고로 이동 보관하게 됩니다. 1개월 이후 임의 처분됩니다.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보관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또타라커 앱 설치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 앱스토어 다운로드)
  2. QR 인식 또는 위치코드 입력
  3. 보관함 선택 및 결제
  4. OTP 발급
  5. OTP 입력 및 보관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찾기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보관 / 예약 선택
  2. 물품찾기
  3. 추가요금 결제
  4. OTP 발급
  5. OTP 입력 / 찾기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두 번째 사물함 – 4-1번출구 옆 여의도 물품보관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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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물품보관소, 지하철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역사 내 있는 사물함

여의도 두번째 물품보관함 위치는 여의도역 4-1번출구, 3번출구 나가는 길목 옆에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말하면 여의도 더현대 서울, IFC몰 쇼핑몰로 이어지는 지하보도 초입에 있습니다. 여의도역 두번째 물품보관함은 첫번째 물품보관함 대비 조금 더 깔끔하고 ‘새 것’처럼 보입니다.

여기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운영시간은 평일 역사개방시 ~ 익일 01:00, 주말 역사개방시 ~ 24:00 입니다.

여의도역 물품보관함 요금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형 : 기본요금 4시간 3000원 / 보관함 사이즈 500x300x550 (mm) / 연체료 4시간 3000원 자동추가 / 1개월권 소형함 90000원 (연체료 4시간 3000원 추가)
  • 중형 : 기본요금 4시간 4500원 / 보관함 사이즈 500x700x550 (mm) / 연체료 4시간 4500원 자동추가 / 1개월권 중형함 135000원 (연체료 4시간 4500원 추가)
  • 대형 : 기본요금 4시간 7500원 / 보관함 사이즈 500x900x550 (mm) / 연체료 4시간 7500원 자동추가 / 1개월권 대형함 225000원 (연체료 4시간 7500원 추가)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외국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서, 한국 서울 여행 외국인 분들도 부담없이 이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의도 4시간 의미는 결코 부족한 시간이 아닙니다

두 가지 물품보관함 모두 기본요금으로 4시간을 기준으로 기본시간을 잡고 있습니다. 4시간 초과하는 순간부터 추가요금이 발생하는 건 똑같습니다.

그래서 4시간에 대해서 ‘너무 적은 것 아닌가?!’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 건, 절.대. 적지 않습니다.

  • 간단한 예로 영화를 보러 오시는 분들이 여의도 IFC몰 가시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영화 상영시간 2시간 정도로 잡는다면 2시간 영화보고 맛있는 밥까지 먹고 후식까지 먹는 것까지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 또다른 예로 여의도 더현대 서울 전시 보러 가신다고 해볼게요. 저 역시 비교적 최근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전시를 관람하였습니다. 폼페이 유물전 감상한 걸 기준으로 생각하면 전시 관람시간 1시간~1시간 30분, 나머지 3시간~2시간 30분은 더현대 쇼핑까지 할 수 있는 시간입니다.

여의도 4시간은 절대 적지 않은 시간입니다. 하지만 이는 가장 중요한 전제를 가지고 있는데요, 여러분께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4시간 알차게 보낸다는 전제가 있습니다.

최상의 컨디션을 위해 마음가짐을 바꿔라, 이런 뻔한 소리는 안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가지고 있는 짐부터 가볍게 만들어 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여의도역 지하철 역사 내 있는 여의도 물품보관함 적극 활용하시면 됩니다. 가벼운 몸으로 여의도 즐긴다면 실제의 시간은 4시간이지만 8시간 이상 지낸 것 같은 느낌으로 재밌게 보내시고, 마지막에는 개운하게 여의도 여행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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