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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덕궁 관람 코스 시간 요금 규칙 해설 이용 안내

창덕궁은 우리의 자산입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하고 향유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 조직적으로 많은 사람을 경건하게 만들어 좋은 시간을 나눌 수 있습니다. 감가상각은 없습니다. 활력이 됩니다. 남들은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왜냐면 여러분 자신은 알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창덕궁 보시러 가기 전 알고가면 좋은 정보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창덕궁 관람 정보 입니다.

창덕궁 관람

단순히 궁궐을 본다고 생각하면 재미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궁궐이 아니라 여러분 자신을 위해 간다고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순간부터 궁궐 산책은 여러분 만의 취미가 될 수 있습니다. 창덕궁은 옆에 창경궁도 있고, 뒷편에 후원까지 생각을 하면 큰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만큼 잘 알고 가면 후회없는 창덕궁 관람을 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는 주요 창덕궁 관람 포인트 입니다.

  1. 돈화문
  2. 인정전
  3. 선정전
  4. 희정당
  5. 대조전
  6. 성정각
  7. 궐내각사
  8. 구 선원전
  9. 낙선재
  10. 부용지와 주합루
  11. 애련지와 의두합
  12. 연경당
  13. 존덕정
  14. 옥류천

다음은 궁능유적본부에서 소개하는 관람 포인트 설명입니다.

돈화문

  • 돈화문(敦化門)은 창덕궁의 정문으로 1412년(태종 12)에 처음 지어졌는데 창건 당시 창덕궁 앞에는 종묘가 자리 잡고 있어 궁의 진입로를 궁궐의 남서쪽에 세웠다. 이후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09년(광해군 1)에 다시 지었는데, 규모는 2층 누각형 건물로 궁궐 대문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이다. 돈화문은 왕의 행차와 같은 의례가 있을 때 출입문으로 사용하였고, 신하들은 보통 서쪽의 금호문으로 드나들었다.

인정전

  • 인정전(仁政殿)은 창덕궁의 정전으로 왕의 즉위식, 신하들의 하례, 외국 사신의 접견, 궁중 연회 등 중요한 국가행사를 치르던 곳이다. 인정전은 2단의 월대 위에 웅장한 중층 전각으로 지어졌는데, 월대의 높이가 낮고 난간이 없어 경복궁의 근정전에 비하면 소박한 모습이다. 내부의 마루와 전등, 커튼, 유리창문 등은 1908년(융희 2)에 서양식으로 개조한 것이다.

선정전

  • 선정전(宣政殿)은 왕이 신하들과 함께 일상 업무를 보던 공식 집무실인 편전(便殿)이다. 이곳에서 조정 회의, 업무 보고, 경연 등 각종 회의가 이곳에서 매일 열렸다. 선정전은 임진왜란을 거쳐 인조반정 때 소실되었다가 1647년(인조 25) 인경궁의 편전인 광정전(光政殿)을 옮겨 지었는데, 현재 궁궐에 남아있는 유일한 청기와 건물이다.

희정당

  • 희정당(熙政堂)은 원래는 왕이 가장 많이 머물렀던 침전 건물이었으나 조선 후기에는 편전으로 기능이 바뀐 건물이다. 1917년 대화재로 모두 소실되었다가 1920년 경복궁 강녕전을 옮겨다 복원하였는데, 이때 내부를 쪽매널 마루와 카펫, 유리 창문, 샹들리에 등을 설치하여 서양식으로 꾸몄다. 입구는 전통 건물에서 볼 수 없는 현관의 형태로 되어있고, 자동차가 들어설 수 있는 구조로 바뀌었다.

대조전

  • 대조전(大造殿)는 창덕궁의 정식 침전이자 왕비의 생활공간이다. 대조전은 창덕궁의 전각 중 유일하게 용마루가 없는 건물로, 창덕궁 창건 당시부터 여러 차례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다시 지었다. 현재의 대조전은 1917년 대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920년 경복궁 교태전을 옮겨 희정당처럼 내부를 마루와 유리창 등 서양식으로 꾸몄다.

성정각

  • 성정각은 세자의 교육장이었으나, 일제강점기에는 내의원으로 쓰기도 했다. 성정각은 단층이지만 동쪽에 직각으로 꺾인 2층의 누(樓)가 붙어 있어 독특한 모습이다. 누각에는 희우루(喜雨樓), 보춘정(報春亭)이라는 편액들이 걸려 있다. 성정각 뒤편에 있는 관물헌(觀物軒)은 왕이 자주 머물면서 독서와 접견을 했던 곳으로, 현재는 집희(緝熙)라는 현판이 남아 있다.

궐내각사

  • 궐내각사(闕內各司)는 궁궐 내의 관청을 의미하는데, 왕을 가까이에서 보좌하기 위해 특별히 궁궐 안에 세운 관청을 말한다. 인정전 서쪽 금천교 뒤로 동편에 약방(내의원), 옥당(홍문관), 예문관이, 서편에 내각(규장각), 봉모당(奉謨堂), 검서청(檢書廳) 등이 있다. 지금 있는 건물들은 2000~2004년에 복원하였다.

선원전

  • 선원전은 역대 왕들의 초상화인 어진(御眞)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신성한 곳이다. 1656년(효종 7)에 경덕궁(慶德宮)의 경화당을 옮겨 지은 춘휘전(春暉殿)을 숙종대부터 선원전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1921년에 신 선원전을 후원 깊숙한 곳에 건립하여 어진을 옮겨가면서 이 일대는 폐허가 되었다. 선원전은 지금까지 남아 있으나 부속건물들은 이때 없어졌다가 2005년에 복원되었다.

낙선재

  • 낙선재는 헌종의 서재 겸 사랑채로 사용하던 건물로 1847년(헌종 13)에 지었다. 낙선재 바로 옆은 헌종의 후궁 경빈의 처소인 석복헌이 있으며 석복헌 옆에는 당시 대왕대비인 순원왕후의 처소인 수강재가 있다. 단청을 하지 않은 소박한 모습을 지녔으며 후원에는 세련된 굴뚝과 괴석들을 배열하여 궁궐의 품격과 여인의 공간 특유의 아기자기함을 볼 수 있다. 낙선재 일원은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후 순정 황후와 의민황태자비(이방자 여사), 덕혜옹주 등 대한제국 마지막 황실가족이 생활 하다가 세상을 떠난 곳이기도 하다.

부용지와 주합루

  • 부용지(芙蓉池)는 창덕궁 후원의 첫 번째 중심 정원으로 휴식뿐 아니라 학문과 교육을 하던 비교적 공개된 장소이다. 300평(약 1000㎡) 넓이의 사각형 연못인 부용지를 중심으로 여러 건물을 지었다. 부용정(芙蓉亭)은 부용지 남쪽에 있는 정자로, 지붕 위에서 봤을 때 열 십(十)자의 독특한 모습을 하고 있다.주합루(宙合樓)는 부용지 북쪽에 1776년(정조 즉위)에 지은 건물이다. 주합루는 2층 규모로 지어졌는데 1층은 왕실도서관인 규장각이고, 2층은 주합루이다. 주합루의 정문인 어수문(魚水門)은 물과 물고기, 즉 왕과 신하의 관계를 뜻하며 지은 이름이다. 주합루로 들어가기 위해 왕은 어수문으로 출입하지만, 신하들은 어수문 옆 협문으로 출입하였다.

애련지와 기오헌

  • 애련지(愛蓮池)는 창덕궁 후원의 두 번째 정원이다. 1692년(숙종 18) 숙종은 연못 가운데 섬을 쌓고 정자를 지었다고 하는데, 현재 그 섬은 없고 정자는 연못 북쪽 끝에 걸쳐 있다. 연꽃을 좋아했던 숙종이 이 정자에 애련(愛蓮)이라는 이름을 붙여 애련정이라 불렀고, 연못은 애련지가 되었다.
    기오헌(奇傲軒)은 1827년(순조 27) 효명세자(추존 문조)가 애련지 부근에 의두합을 비롯하여 몇 개의 건물을 짓고 애련지와 구분하여 담장을 쌓았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는 기오헌(奇傲軒)이라는 현판이 걸려있는 의두합과 운경거 두 건물만 남아있다. 의두합과 운경거는 단청이 없는 매우 소박한 건물이다.

연경당

  • 연경당(演慶堂)은 추존 문조(효명세자)가 아버지 순조에게 존호(尊號)를 올리는 의례를 행하기 위해 1827년(순조 27)경에 창건하였다. 연경당은 사대부 살림집과 유사하게 남성의 공간인 사랑채와 여성의 공간인 안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단청을 하지 않았다. 사랑채와 안채가 분리되어 있지만 내부는 연결되어 있다.

존덕정

  • 존덕정(尊德亭) 일원은 창덕궁 후원 가운데 가장 늦게 갖춰진 것으로 보인다. 연못을 중심으로 겹지붕의 육각형 정자인 존덕정, 부채꼴 형태의 관람정(觀纜亭), 서쪽 언덕 위에 있는 길쭉한 맞배지붕의 폄우사(砭愚榭), 관람정 맞은편의 승재정(勝在亭) 등 다양한 형태의 정자들이 있다. 이곳에 있는 정자 중 존덕정이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옥류천

  • 옥류천(玉流川)은 창덕궁 후원에서 가장 북쪽에 자리하고 있어, 가장 깊은 골짜기에 흐른다.『궁궐지(宮闕志)』에 의하면 바위에 새겨진 ‘玉流川’ 세 글자는 인조의 친필이고, 오언절구 시는 이 일대의 경치를 읊은 숙종의 시로 기록되어 있다. 옥류천 주변으로는 소요정(逍遙亭), 태극정(太極亭), 농산정(籠山亭), 취한정(翠寒亭), 청의정(淸漪亭) 등 작은 규모의 정자를 곳곳에 세웠다.

창덕궁 관람 시간

  • 정기 휴일 : 매주 월요일
  • 2월~5월, 9월~10월 : 09:00~18:00 (입장마감 17:00)
  • 6월~8월 : 09:00~18:30 (입장마감 17:30)
  • 11월~1월 : 09:00~17:30 (입장마감 16:30)

창덕궁 후원 관람 시간

  • 11월~2월 :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 3월~10월 :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참고로 창덕궁 후원은 1회당 100명으로 인원제한하고 있습니다.

창덕궁 요금 안내

전각관람과 후원관람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각관람 요금

  • 대인 (개인) : 3000원
  • 대인 (단체) : 2400원

대인 : 내국인 만25세~만64세 / 외국인 만19세~만64세

후원관람 요금

  • 경로 (개인) / 경로 (단체) : 5000원
  • 대인 (개인) / 대인 (개인) : 5000원
  • 소인 (개인) / 소인 (단체) : 2500원

경로 : 만65세 이상 / 대인 : 만19세~만64세 / 소인 : 만7세~만18세

창덕궁 관람 정규 해설

궁궐전각 해설 입니다.

  • 화~목 : 09:30 11:30 13:30 15:30 16:30 (3월~10월)
  • 금, 토, 일 : 09:30 11:30 13:30 15:30 16:30 (3월~10월)

후원 해설 입니다.

  • 화~목 :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3월~10월)
  • 금, 토, 일 : 10:00 11:00 12:00 13:00 14:00 15:00 16:00 (3월~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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