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마드해리 스토리프레스  <meta charset="" /> 노마드해리 The Nomad Harry Show

청남한의원 북촌한옥마을 북촌 안국역 근처 추나 침술 한의원 추천 동네 병원

온 몸이 만성피로에 쌓여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커피를 들이켜 마셔도 만성피로가 강하게 전해지고, 자양강제를 마시면 마실 때만 좋습니다. 어딘가 가서 마사지라도 받고 싶고 지금 내 몸 어딘가 비대칭인 것 같아서 가뜩이나 신경쓰여 전문가의 손길을 받고 싶습니다. 하지만 압니다. 이제는 집 밖에서 무언가 하려면 모든 게 다 ‘돈’이라는 걸 말이죠. 그럼에도 가야 합니다. 늦으면 손을 쓸 수 없습니다. 그저 가서 돈이 좀 들더라도 진료를 받아야 내 몸이 어디가 문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이번에 저는 개인사정으로 한의원 다녀왔습니다. 사실 한의원 가본 적이 이번이 처음입니다. 북촌 병원 들어보신 적 있나요? 이 관광지가 주된 무대인 이 곳에 동네 사람들도 많이 찾는 북촌 병원 있습니다. 북촌 한의원 청남한의원 입니다.

북촌 한의원 청남한의원

북촌하면 역시나 북촌한옥마을이죠.

근데 그 북촌한옥마을 초입 근처 한국 전통의 의료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한의원이 있습니다.

제가 이게 헛된 소리가 아니라는 걸 직접 가보고나서 알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곳에 있는 이 ‘한의원’에 방문하는 사람 중 절반은 외국인 관광객 입니다.

침을 맞기 위해 누워있는데 가림막 뒤 옆 칸에서 외국인 분들께서 아프지 않게 잘 놓아주는 침술에 시원함을 각지의 언어로 표현하는 소리를 직접 들었습니다.

침술, 그거 아픈거 아닌가?

청남한의원 가는 건 저에게 꽤 큰 도전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그러죠, 처음 해보는 무언가에 대해 대체로 호기심보다는 두려움을 갖는 게 정상입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돈’, 두 번째 이유는 침술이 ‘한의원’ 하면 대표적으로 생각나는 의료술인데 그게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꽤 아플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돈, 돈, 돈. 저도 이러고 싶지 않습니다. 하지만 어떡합니까? 몸은 아프지 말아야 하는데 몸이 아프고 돈을 아껴야 한다는 걸 아는데 그럴 수가 없는.

하지만 직접 경험해보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손보험 적용되고요, 교통사고 나신 분들이면 교통사고 보험처리도 됩니다.

저에게 다른 비교군이 없어 잘 모르겠지만, 적어도 청남한의원은 원장님께서 아프지 않게 침을 놓아주십니다.

약간 ‘따끔’하는정도인데 내 몸이 좋아지는 거라 생각해보면 참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내가 어디가 아픈지 잘 모르겠고 전반적인 진료를 받고 싶다면 – 솔직하게!

솔직하게 청남한의원 원장님 상담을 할 때 말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알아서 불편한 점들을 찾는 ‘스캔’을 진행하며 곳곳을 봐주십니다. 그리고 필요한 치료만 도와주십니다.

저 또한 어디가 아픈지 몰라 방문을 해서 솔직하게 어디가 아픈지 모르겠다, 여기까지 말하니 나머지는 알아서 해주셨습니다.

  • 추나 마사지 – 골반 허리 목뼈 비대칭 교정
  • 뭉친 부위 등 침술 치료
  • 부항 등등

정확한 용어를 몰라 여기까지 적지만 대략적으로 2시간 가까이 꽉꽉 채워 치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게다가 원한다면 한약까지 받아먹을 수 있는 이곳은 청남한의원입니다.

청남한의원

  • 주소 : 서울 종로구 북촌로 39
  • 평일 진료시간 : 09:00 ~ 19:00 / 13:30 ~ 14:30 휴게시간
  • 주말 토요일 진료시간 : 09:00 ~ 15:00
  • 휴무일 :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 연락처 : 02-763-7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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