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배경으로 아침 일찍부터 일출 해돋이 보고 싶은데, 가장 최적의 장소가 될 수 있는 숙소가 없을까? 이러한 생각을 해보신 적 있나요? 부산 광안리 새해 일출 해돋이 또는 광안대교 앞 겨울 바다 여행 생각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고민을 해봤을 것 같습니다. 최적의 장소 라고 하면 가까워야 합니다. 주변에는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이 있어야 합니다. 게다가 당연히 그 숙소의 상태 또한 깨끗하고 좋아야 하겠습니다. 그런 호텔이라면 일찍이 예약을 하시고 친숙한 부산앞바다 향해 달려가실 생각도 있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가족과 함께 다녀오며 ‘아 이 호텔이라면 부산 광안리 바다 일출 해돋이 여행 생각하고 계시는 분이라면 추천할 수 있겠다’ 싶은 호텔 한 곳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걸어갈 필요도 없이 호텔 입구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바다가 펼쳐지는 호텔 입니다. 호텔 이름은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입니다. 솔직하게 내돈내산 호텔 이용 후기 및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리뷰 입니다.
부산 광안리 가족 여행 책임진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사실 요즘 해외여행은 한 집 건너서 가는 것 같습니다. 연일 뉴스를 보고 있으면 여행은 이제 하나의 취미 생활처럼 보입니다.
근데 가끔 그런 가족도 있어요. 이제는 많은 분에게 익숙한 부산 광안리 여행, 먹고 사느라 이웃 동네 같은 ‘부산’ 방문을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휴가는 집에서 쉬는 게 최고 (가끔 저는 이 생각에 변함이 없습니다, 집 좋아해요), 먹방은 가족끼리 먹고 싶은 음식을 먹는 게 제일 맛있는 생활을 해온 가족에게는 ‘부산 광안리 여행’ 조차 생소하게 여겨집니다.
드디어 기회가 왔습니다. 몇 십 년만에 온 가족이 부산 광안리 여행 가는 날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겼어요.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묵을 수 있는 호텔을 찾는 게 문제가 있었어요.
일단 너무 큰 금액을 지출하지 말아야 했습니다.
부산 해운대 광안리 가까워야 합니다. 이왕이면 아침 바다 볼 수 있으면 더 좋고요.
이렇게 온 가족의 의견을 취합해서 찾다보니 새해 연초 호텔 찾는 게 쉽지 않았습니다.
아마 저처럼 고민을 하시는 분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어울리는 바다가 보이며 광안리 해운대 가까운 가성비 좋은 호텔”
걸어서 또는 무엇을 타고 가실 필요도 없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호텔 바로 앞에 있습니다. 아침 에는 교통편 이용하지 않아도 부산 바다 구경 가능합니다.
혼자 묵을 수 있겠지만 3~4인 가족이 머무르기도 좋은 가격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호텔의 모든 특징 입니다.

부산 광안리 해운대 바다 여행, 일출 해돋이 기본! 걸어 갈 필요 없다?!
네, 없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호텔은 부산 광안리 광안대교 앞 바다 바로 앞에 있습니다.
네, 진짭니다. 1층 호텔 건물 입구 나서면 바로 앞에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 택시 타거나 차를 몰고 또는 어디 걸어서 갈 필요도 없습니다.
얼마나 가까우면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호텔 건물 1층 입구에서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까지 걸어서 20, 30초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해서 많은 부분이 해결이 될 겁니다.
일단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광안대교 앞 바다 관련된 ‘모든 여행 일정’은 종결됩니다. 그냥 호텔앞이 바로 광안리 해수욕장 이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그거 아시죠?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시작해서 바닷길 따라 걷는 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해운대 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게 가리키는 건, 부산 광안리 해운대 여행 위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까지 이동하느라 드는 시간과 돈, 에너지 소비되는 게 없다는 겁니다.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호텔 리뷰 – 가족 모두 행복한 휴식을 취할 수 있던 후기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리뷰 한 마디로 말하자면 호텔에 묵는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호텔이라는 것입니다.
우리 가족은 부산 광안리 여행 앞두고 숙소에 대한 정의는 다음과 같은 명제로 동의를 하였습니다.
“숙소는 여행을 하다가 와서 쉴 수 있는 편안하고 안락한 곳이다!”
이런 명제가 단순히 호텔에서 쉰다는 의미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조금 더 풀어보면 여행에 대한 제약이 모두 없어진다는 자유를 의미합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부산 어디를 가든 ‘이동’에 필요한 모든 것에 대한 절약이 생기니 마음의 여유도 생깁니다.

예를 들어, 부산 광안리 여행이 하루 반나절에 봐야 한다는 제약 이 있다면, 특히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멀리 떨어진 숙소에 있다면 다소 조급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루 시간은 계속해서 흘러가고, 어쨌든 숙소로 돌아가야 한다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여행자가 원하는 부산 광안리 앞 바다가 숙소 바로 앞에 있다면 이야기는 다릅니다.
피곤하면 쉬었다가 나와도 좋고, 원한다면 밤이든 새벽이든 언제든 내가 원할 때 나가서 볼 수 있다는 점이 무시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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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위치 가는길
도대체 이 호텔의 위치가 어디에 있길래 이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걸까? 부산 광안리 여행 간다면 무조건 고민해봐야 하는 이유를 만드는 위치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습니다.
긴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위치 지도로 공유하겠습니다. 함께 보시죠.
지도를 조금 멀리서 바라보세요. (지도 옆에 있는 ‘-‘ 누르시면 지도를 보다 넓게 보실 수 있습니다!)
정말 말이 안 되는 위치 아닙니까? 부산 광안리 여행은 물론! 여기서 새해 일출 해돋이 명소 찾는 분이라면 ‘이정도’ 수준에 견줄 수 있는 곳은 없습니다.
그냥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바다에 붙어있습니다. 이러니 이런 가성비 좋은 위치에 있는 호텔을 포기할 수 있겠습니까?
실제로 다녀온 투숙객 입장에서도 만족도가 높은 호텔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나이 차이가 좀 있는 ‘온 가족’이 언제든지 원할 때 부산 광안리 여행 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 있었습니다.

직접 다녀와 보시면 아시겠지만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리뷰, 나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비판적으로 보려고 해도 저는 그 단점 못 찾았습니다.
만약 이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직접 한국인 직원 (외국어도 가능한) 통화 가능하십니다.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프론트 데스크 문의 연락처 : 1670-7464 (대표번호 : 051-758-5700)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가는길

1. 자동차로 가는길
- 서울 : 영동고속도로 → 중부내륙고속도로 → 상주영천고속도로 → 경부고속도로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대전 : 경부고속도로 → 중앙고속도로(부산-대구) →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 대구 : 중앙고속도로(부산-대구) →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 수영강변대로 →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2. 버스로 가는길
-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경부선) → 부산 서부버스터미널 → 사상역까지 5분 (300m) → 2호선 광안역 5번출구 → 도보 12분 (800m)
3. 지하철로 가는길
- 2호선 광안역 5번 출구 – 도보 12분 (800m)
4. 항공기로 가는길
- 김포공항 → 김해공항 (1시간)
- 김해공항 국내선 1층 정류장에서 ‘공항리무진’ 탑승 → 2호선 광안역 하차 (30분) ※ 운행시간 확인 : 김해국제공항 홈페이지 – 교통/주차 – 대중교통 – 버스 – 리무진 버스
- 2호선 광안역에서 호텔까지 도보 12분 (800M)
5. 기차 KTX 가는길
- 서울역 → 부산행 KTX → 부산역 하차 → 버스정류장 도보 3분 → 41번 버스탑승 → 광안리해수욕장 정류장 하차 →켄트호텔까지 도보 5분
- 서울역 → 택시정류장에서 택시 탑승 → 30분 소요

객실수 89개 체크인 15:00 체크아웃 11:00
객실 개수가 무려 89개나 되고 체크인은 밤 10시가 아닌 오후 3시 (15시) 입니다. 체크아웃 시간은 보통 다른 호텔들과 마찬가지로 오전 11시 (11시) 입니다.
게다가 부대시설 같은 경우는 루프탑, 케니샵, 스카이라운지, 광안 오션뷰 빈백존, 편의점, 시크릿 룸까지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습니다.
사실 만약 부산 광안리 여행 와서, 날씨가 좋지 않다면 이동에 제약이 생길수 있는데, 만약 바깥에 나가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 호텔 안에서 풍부한 부대시설과 함께 호텔에서의 휴가를 보내실 수 있습니다.
객실 또한, 스위트 킹, 프리미어 더블, 디럭스 트윈, 디럭스 더블, 시네마 더블 등 다양한 룸타입을 가지고 있어서 솔직히 여기 예약을 하시면 부산의 다른 호텔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입니다.
만약 저처럼 가족 여행으로 이용을 하시는 분이라면 3,4인 가족 기준으로 ‘디럭스 트윈’ 정도만 되어도 객실은 충분합니다.
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후기 – 쉽지 않은 가족 여행 추억이 묻어나는 곳
아무리 가족이어도 각자 사정이 있고, 또 각자 사는 세상이 조금씩은 달라 ‘다 같이’ 모인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이번 부산 여행을 기획하고 다녀오며, ‘가족 여행, 그까짓거 가면 되지!’ 했던 생각을 다시 한번 뒤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쉽지만 않은 여행이지만 지금에야 돌아봐도 후회하지 않은 것이 하나 있다면 ‘숙소에 대한 선택’ 입니다.
같이 객실에 누워서 천장을 보고 가만히 휴식을 취하는 순간에도 우리 가족은 알고 있었습니다.
‘부산 와서 너무 좋다’ ‘다음에는 어디를 갈까?’ ‘이제는 이곳 저곳 같이 다니면서 시간을 보내자’ 라고 말하지만, 사실 그게 말처럼 쉽지만 않다는 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이번이 처음이자 마지막 여행’ 같은 소리는 입 밖으로 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힘든 건 알지만 그럼에도 아예 불가능하지는 않을 거라는 어쩌면 막연하지만 조금은 뚜렷한 그 믿음.
이 시간이 얼마나 짧은지 알고 다시 올라가야 한다는 걸 알지만, 비록 해외 여행은 아니더라도 ‘함께’ 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하고 또 감사하였습니다.

가족 여행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불가능한 것 또한 아닙니다. 부산 광안리 여행 가서 많은 걸 안 해도 좋으니, 적어도 호텔 같은 공간에서 함께 하는 시간은 만드는 걸 추천합니다.
이 시간조차 야속하게 흘러가는 것이 현실이지만 그럼에도 함께 할 수 있다는 건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 켄트 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근처 24시간 아침식사 가능한 해장국 국밥집 : 새벽집
- 켄트 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근처 장어덮밥 먹을 수 있는 한정식 솥밥 맛집 : 한다솥 본점
- 켄트 호텔 광안리 by 켄싱턴 매력 NO. 1 포인트 새해 일출 해돋이 명소 : 광안리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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